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8l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햇반 너무 쓰레기 많이 나오는데 밥솥 어때?

불편한가?



 
익인1
어짜피 쌀씻고 물넣고 할거면 걍 전기밥솥을 살듯
1개월 전
글쓴이
주말에 그냥 밥솥 사야겠다 고마워
1개월 전
익인2
ㄹㅇ 나도 윗댓 말대로 오히려 쌀씻는게 귀찮고 밥짓는거는 쾌속으로 하면 시간 비슷해서 전기밥솥이 낫겠다는 결론
그리고 전자레인지 사용가능하다고 하는 재질이어도 플라스틱 느낌이 어쩐지 찝찝하기도 하고

1개월 전
글쓴이
그렇네 그냥 밥솥이 안전 하겠군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82 04.04 23:0021270 4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95 04.04 18:0333713 0
SSG ❤️️ NO LIMITS, AMAZING LANDERS🚀 길고 긴 겨울 지나 드디.. 3211 04.04 18:2316785 0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167 9:425173 0
LG/OnAir 👯‍♂️❤️오늘도 외쳐봅니다 승기야!!!!!! | 250404 달글.. 2489 04.04 18:2111051 0
취준할수록 찐친이랑 동기랑 차이 확 달라진 거 느낌17 04.04 19:04 1599 0
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1 04.04 19:03 31 0
군것질 어케 끊어.. 04.04 19:03 13 0
근데 진짜 싫어하는 애한테도 생리대는 빌려준다4 04.04 19:03 21 0
테무에서 캐리어사면 하루만에 뽀사지려나 ㅋㅋㅋㅋ 04.04 19:03 6 0
대통령 파면인 호칭 말인데... 2 04.04 19:03 68 0
아청법 이거 진짜야?4 04.04 19:03 13 0
배부른데 오빠가 맛있는 거 사준다고 같이 먹어달라는데 어카지1 04.04 19:03 7 0
분식집 아주머니가 나보고 이모래…3 04.04 19:03 22 0
속눈썹 펌할때 화장하고 가면 지워질까 04.04 19:03 10 0
정병걸린 지역농협 오늘 드디어 퇴사했다3 04.04 19:03 39 0
이성 사랑방/이별 이별 2주째인데 주말에 보기로 했음!(조언구함)4 04.04 19:03 144 0
밖에서 메컵수정 어떻게해?4 04.04 19:03 16 0
좌우명 비슷한말 뭐라 하더라2 04.04 19:02 14 0
벌레 잡아주는 알바3 04.04 19:02 50 0
오늘 뭐 먹지 04.04 19:02 4 0
하루 1200kcal 다이어트 한달 후기4 04.04 19:02 676 0
이성 사랑방 사귈까말까 고민되면 어떻게할까...9 04.04 19:02 87 0
다음주는 배달을 한번도 안 시키기 도전1 04.04 19:02 22 0
배란일 때 식욕부진이 너무 심한데 어떡하지..4 04.04 19:02 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