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16l
오늘 300으로 올리려는데 ㄱㅊ을까? 다이소꺼


 
   
익인1
어제 썼으면 내일해 올리는건 상관없움
1개월 전
익인4
22
1개월 전
익인2

1개월 전
익인2
난 기본 매일 100방 바르고 3일 간격으로 300방 발랑
1개월 전
익인15
300이 3일 간격이라고 칠때 월요일에 햇으면 수요일에 발라? 아니먄 목요일??
1개월 전
익인2
피부 상태 보고 바르긴 하는데 수~목에 발라! 무조건 지킨다! 이런 식은 아니얔ㅋㅋㅋㅋ
피부가 뭔가 좀 예민한거 같다 하면 다음날~ 아니면 패스~ 이런식

1개월 전
익인3
ㄱㅊㄱㅊ
1개월 전
익인5
와 100도 유리조각에 쓸리는 기분이던데 대단하다
1개월 전
익인6
나도 100 안 아프더라 300은 쪼끔 따끔
1개월 전
익인7
300도 안아파 코 옆이 제일 약해서 개미똥꼬만큼 ㄸ끔 정도임
1개월 전
익인8
나는 300도 안아프더라 근데 이거 아파야 하는거야?
하나도 안아파

1개월 전
익인9
나 그래서 700 삼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3
700 어때??
1개월 전
익인9
아 또간집으로 사서 아직 배송 안 와써!
1개월 전
익인13
나도 또간집 사려고 물어본거였는데ㅋㅋㅋㅋ 그냥 주문해서 발라봐야겠당 고마옹
1개월 전
익인10
난 500도 안 아파
1개월 전
익인11
300도 안아픔
1개월 전
익인12
300도 별루 안아퍼 ㄱㅊ
1개월 전
익인14
나도 그렇게 300 햇는데 괜춘! 500 고민중
1개월 전
익인16
다이소 100이 본품보다 자극 좀 적더라ㅠㅠ
1개월 전
익인17
와 난 100도 따갑던데
1개월 전
익인18
근데이거뭐 아픈게조은겨??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100일에 쿠우쿠우 가자는 애인 짜치는거 정상이야?291 04.03 20:0330475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352 04.03 23:4168895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242 10:3025178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13 11:0515257 3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142 11:522028 0
결혼식 갈까말까 너무 고민돼요 4 11:57 19 0
이재명 대통령되면 뭐가좋고 뭐가 안좋은거야..?12 11:57 125 0
시험 전 날인데 점메추 받아요~ 11:57 12 0
아 지금 배달시켰더니 11:57 33 0
중국어 배워야겠다14 11:56 345 0
우리나라 정상영업 합니다.. 11:56 93 0
이 작은나라에서 짧은 시간내에 대통령이 둘이나 파면 된게2 11:56 33 0
제발 신중하게 좀 뽑으라고 신중하게 좀7 11:56 28 0
나 지금 일어남1 11:56 18 0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술 마시다 취해서 토했는데 너무 창피해ㅠㅜㅠㅠㅠㅠㅠ3 11:56 82 0
국힘해체랑 자산몰수 제발 진행시켜^^14 11:56 37 0
와 탄핵푸드 추천해줘5 11:56 50 0
아직도 안타깝지만 수용한다 이러고 있네 11:56 22 0
이제 자영업도 좀 잘 풀리기를 ㅠㅠㅠㅠ1 11:55 21 0
이재명이 대통령 되는거 싫으면 뽑지를 마셔요 ㅋㅋ23 11:55 237 0
'윤석열' 발음하면서 들어와봐16 11:55 76 0
지금 이재명이 대통령 될 가능성 걍 99.9퍼임?10 11:55 180 0
행복해!!! 오늘 저녁 뭐먹지!!!! 11:55 13 0
난 국힘 국회의원들이 투표안하고 우르르 나가는게 진짜 충격이었어서 11:55 47 0
친구 인스타 스토리 ㄹㅈㄷ 59 11:55 620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