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3l

내가 지금쓰는 마스카라 언더에하면 너무 번져ㅠㅠ 내가 똥손인건지..

참고로 언더속눈썹 숱도 별로 없고 얇은 편인거 같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잘때 이 꽉 깨무는거 진짜 스트레스,운동부족 이라는 걸 주워들었는데3 04.04 17:55 28 0
돈 벌고 싶은데 알바 하기 무섭다 04.04 17:55 25 1
범죄자가 부모 중 한명인 애랑 자식이 어울리면 냅둬?5 04.04 17:55 23 0
배 (과일 배) 비싸구나4 04.04 17:55 9 0
몸무게 변화 이거 정상인건가2 04.04 17:55 19 0
어떤글에 별뜻없이 내생각 댓글에 달았다가 04.04 17:55 13 0
바나나 브륄레가 의외로 진짜 맛있더라 04.04 17:55 5 0
썸남한테 벚 보러 가자하면 망할까?14 04.04 17:55 376 0
머리카락에 코박고있는중 04.04 17:54 47 0
지그재그 에어팟 이거 구매창에 들어가서 04.04 17:54 71 0
자취하는 익들 빨래 하루에 한번 돌려? 4 04.04 17:54 22 0
나만 자취하고 혼자 아파도 아무렇지도 않는거임???44 04.04 17:54 685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내가 자기 말투 닮아가는 거 같대4 04.04 17:53 70 0
입냄새 꿀템있으면 알려주라10 04.04 17:53 37 0
백수되니 진짜 좋은점 뭔지알아?2 04.04 17:53 52 0
엄마때문에 답답해서 못살겠어 04.04 17:53 15 0
썩 좋지 않은 꿈을 꿈 (윤석열 복귀..)2 04.04 17:53 24 0
요즘 유학생 브이로그가 알고리즘에 뜨는데 부럽다 04.04 17:53 23 0
골드 올리브는 뭐가좋아?2 04.04 17:53 14 0
다이어트할때 알리오올리오 괜찮다는데 배달도 해당이야??2 04.04 17:53 3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