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0l

[잡담] 에어컨 뭐가 더 나을까낭 | 인스티즈

[잡담] 에어컨 뭐가 더 나을까낭 | 인스티즈

둘 다 무풍이고 위에건 LG 밑에건 삼성,,가격은 6만원 정도 차이나는데 혹시 써본 사람,,,? 밑에건 사람들이 쓰다가 중고로 많이 내놓더라궁 ,,



 
익인1
가전은 LG
1개월 전
익인2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23 10:3042929 0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276 11:521106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396 04.03 23:4186061 1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65 11:0532008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14 04.03 23:4616464 0
나 오늘 요리하기 전에 칼 진짜 잘 갈았는데 그 증거가 뭐냐면 13:39 11 0
금수저 최고1 13:39 20 0
익들아 지금 서울 어디가 제일 이뻐?! 13:39 12 0
하 다음주에 최종면접 간다 떨려죽겟어 ㅠㅠ…2 13:39 11 0
네 맞아요 저는 어제 저녁 빈속에 불닭을 낋여먹었어요 13:39 11 0
이렇게 전국민이 정치에 관심갖게하는것도 능력이다1 13:38 18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진짜 맨날 늦는거 어떻게 하면 고쳐질까?6 13:38 102 0
전한길 이제 사람들 수업안들을려나..?21 13:38 863 0
오늘 한남동 약속 있는데2 13:38 74 0
삼성제품 쓰는 애들한테 편견있음…40 13:38 1487 0
해외여행 처음인데 트레블카드있잖아 9 13:38 21 0
아까 아침이랑 지금 안국역 차이 봐ㅋㅋㅋㅋ14 13:37 4495 0
얼빡셀카임다 7 13:38 42 0
아놔 내 식빵 40 3 13:37 168 0
치킨집 알바생 불쌍띠 13:37 20 0
공짜로 줘도 난리인 사람들은 도대체 2 13:37 23 0
이재명은 절대안된다 나 이민갈겨13 13:37 95 0
이성 사랑방 근데 이성방에 결혼하자고 통장보여줬다는 익인들4 13:37 139 0
솔직히 7080세대보다 지금세대가 피임 더 잘할거같은데 1 13:36 61 0
아이폰 15프로 쓰는데 13 미니로 가면 백퍼 후회할까?6 13:36 6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