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94l


이번이 두번째인데

저번에는 차에서 번개탄 피우고 자살하신 분 시체 주차장에서 수습하는걸

친구랑 지나가다 봤었어 손만 봤는데도 그 기억이 충격받아서 오래남음

이번엔 동네에서 출근길인데

집에서 돌아가신건지 장례식차량에 실린 분이었는데 차 뒷문이 열려있어서

지나가다 봐버림..

다 싸여있다고해도 사람형체 그대로에 머리쪽이 붉은색이라

심장 쿵쾅거리고 스트레스 받으면 배아픈데 배도 아픔..

이 기억도 한동안 가려나 진짜 싫다..



 
익인1
헐... 사망자가 많은 동네에 사는거야? 두번이나 봤다는게 놀랍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96 04.05 09:4273930 19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57 04.05 10:1460498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643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52 04.05 09:0879819 19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062 0
이거 디올 향수 찐일까?1 04.05 20:08 109 0
모닝 풀옵션 부모님이 주신다고 하면 받을거야? 6 04.05 20:08 66 0
다들 청년적금 넣고 있어?15 04.05 20:08 508 0
서브웨이 빵에서 눈썹 나왔는데 5 04.05 20:08 92 0
애인 취미가코스프레면 정털려?6 04.05 20:08 53 0
이성 사랑방 짝남 이상형이 귀여운 여자인데 뭘 말하는걸까6 04.05 20:07 196 0
남자애들이 기어오르는 선생님 순서가 뭘까4 04.05 20:07 35 0
고양이 한마리 5분 빗질한 털양 대공개 10 04.05 20:07 524 2
주식 이번 하락장을 기다렸음 만기 펀드해지하고 더 넣을거임2 04.05 20:07 138 0
취준생 알바 고민..4 04.05 20:07 52 0
향수좋아하는데 암걸릴까봐 잘 못 써…1 04.05 20:07 28 0
셋이 친구인데 둘이 싸우고 손절해서 ㅠㅠ모임 사라짐…1 04.05 20:07 21 0
내가 알바를 너무 오랜만에 해봤나; 2 04.05 20:07 21 0
생리때 나만 변비야....?1 04.05 20:07 16 0
다시 안 볼 사이인데 예를 퇴사같은... 3 04.05 20:07 27 0
이어폰이랑 지갑 챙겨서 코노갔는데 04.05 20:07 7 0
락토핏 두개먹어두대나2 04.05 20:06 12 0
뭐지 ㅠ 떡볶이 8시 5분 도착 예정이었는데 45분으로 바뀜4 04.05 20:06 78 0
출근길 13km면 먼편이야??2 04.05 20:06 9 0
몇년째돈도 못벌어오면서 집안일하나도 안하고 따박따박 삼시세끼 받아는건 왜그러는거야?..7 04.05 20:06 478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