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3l
거의8개월 일했는데 거기가 광화문쪽이라 갑자기 저번달부터 탄핵반대시위 열렸는데 
너네가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대기업에서 직접 운영하는 매장이었는데 연봉 8000-1억받는 높은분들이 가게 와서 둘러보고 간후 내가 전라도 사투리 쓴다고 갑자기 해고시킴… 
뭐 매장 근처에 탄핵반대시위있고 내가 안맞아보일순 있어도
나 항상 친절하게대하고 반대시위자들한테도 친절하게대함.. 8개월간 부려먹다가 해고당한게 정말 빡친다 


 
익인1
????
1개월 전
익인2
…??실화임?
부당해고 아니냐

1개월 전
글쓴이
ㅋㅋㅋ 나도 그렇게생각하는데 걍 계약만료로 한다더라
1개월 전
익인3
주작 아니고 실화야...? 그게 가능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04 9:4249932 15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6942 0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02 10:1436604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08 9:0857110 11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256 0
공시 점수 어디에 떠? 14:43 20 0
하 신발은 대체 왜 존재하는 거임 14:43 10 0
틴트 지속력 개좋은거 추천 좀 ㅠ 14:43 7 0
🚨🚨🚨🚨🚨서울 사는애들아🚨🚨🚨5 14:43 235 0
간헐적 단식하는 애들있어? 14:42 15 0
가방 신발 귀걸이 14:42 11 0
이성 사랑방 너네 커플링에 얼마까지 쓸수있음?6 14:42 115 0
택시기사한테 성질 졸라 냄2 14:42 315 0
타지에 취업해서 새로운 성당다니는데1 14:42 55 0
감동란 나만 맛 없음?3 14:42 14 0
인생 커피집을 만났다 근데 태국 14:41 12 0
서울 살면 월세 60 내고 사는 거 기본이야?14 14:41 354 0
친구가 결혼한지 4년됐는데. 애기소식 왜 없냐 물어보는거 실례인가41 14:41 1141 0
왐마 비 겁나 온다2 14:41 11 0
눈썹문신 한 익들아 콤보랑 자연 중 뭘로 했어? 14:41 13 0
비둘기 예뻐하고 쓰다듬는 애인 vs 여사친 5명 있는 애인1 14:41 57 0
오늘 국가직 국어 개쉬웠다 14 14:41 805 0
회사 월급 계산 도와줘!! 14:41 12 0
북경오리 먹고싶어서 상해가고싶음1 14:41 10 0
편의점 알바할때 나도 물건 결제해도돼??3 14:41 1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