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6l
난 주3일 7-8시간


 
익인1
주1 10
1개월 전
글쓴이
헉 생활비랑 고정비용 충당 가능해..?? 난 보험 교통 통신비만 해도 이미 오버되는데
1개월 전
익인1
아뉘 그래서 용돈도 같이 받아서 자린고비로 지내ㅋㅋㅋㅠ... 예전에 모아뒀던거 야금야금 쓰고
1개월 전
글쓴이
흑흑ㅠㅠㅠ나도 용돈받고싶다ㅠㅠ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2
주 2 7시간
1개월 전
익인3
주5 8시간.. 원래 주2 8시간이였는데 모아둔 돈 다써서 일정늘리고 다른일 구하는 중..
1개월 전
글쓴이
헐 주5 8이면 그냥 직장인이랑 같네 면접보거나 그런거에 지장안가..?? 난 그런게 걱정되서 더 못늘리겠더라고ㅠ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498 9:2050876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157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106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9 12:3125809 0
야구/장터 오늘 두산 이기면 요아정 2명에게 쏩니다162 18:231458 0
헬스장가서 인바디만 하고오기 13:07 17 0
가슴크다고 꼽먹엇다18 13:07 447 0
자담치킨 원래 느끼해? 내가 지점 운이 없었나3 13:07 13 0
도서관에서 자리 여러개 맡는거 개빡친다6 13:07 25 0
다들 뭔 돈으로 사는 거임? 2 13:07 36 0
이런 반스타킹은 그냥 패션용인겨??2 13:06 112 0
베프 친언니 결혼식 안가도되겠지..? 4 13:06 74 0
다꾸 익들아 핀터랑 유튜브 많이 봐?5 13:06 65 0
오늘 날씨 개지리는데 ㅠ.. 혼자라도 놀다올까 13:06 37 0
아 비둘기 개빡치네 실외기에다가 대변보고 감2 13:06 90 0
남자한테 인기많은여자를 질투하는게 아닌듯2 13:05 71 0
넷플 자본력이 진짜 어마어마하구나 13:05 24 0
우리집 드럽다니까 남친 반응...ㅋㅋㅋ 13:05 34 0
다이어트할 때는 확 굶는게 나아..5 13:05 777 0
165이상 여익들아 남자볼때 키(피지컬)이랑 얼굴3 13:05 48 0
이성 사랑방/연애중 혹시 생일 안 챙겨주는 애인 흔해...? 21 13:05 156 0
지그재그 체험단 여러개 당첨되어본사람있어?? 13:05 76 0
아침 점심 저녁 다먹는 사람 있어?2 13:05 23 0
네일 1년만에 했는데 손톱 거스러미 너무 심해졌어8 13:04 395 0
밥 집에서만 먹으면 한 달에 쌀몇 키로가 적당해6 13:04 4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