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1l
ㅈㄱㄴ!


 
익인1
소고기뭇국
1개월 전
글쓴이
우아
1개월 전
익인2
3시쯤에 먹는데 도시락 먹으려구!
1개월 전
글쓴이
옹왜케늦데먹어! 배고프겟다
1개월 전
익인2
오전알바라서 근무할 땐 안 먹어 화장실 가는 게 귀찮아서
그래서 평일엔 퇴근하고 한 끼만 먹어

1개월 전
익인3
Abc주스에 반숙란2개
1개월 전
글쓴이
왜케쪼금머거 우리강아지보다 안먿네
1개월 전
익인3
주스가 야채 생으로 갈아넣은거라 꽤나 든든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25 9:4253255 16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19 10:1439800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630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20 9:0860468 12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4113 0
고시생이라 나갈 데도 없는데 옷 계속 사게 됨...2 16:39 61 0
식목일 공휴일 지정 어떻게 생각해?7 16:38 212 0
날이 너무 추ㅜ어... 16:38 12 0
헛개수 맛있는대 업나 16:38 13 0
신한은행 넘 짜증난다 아오……… 16:38 193 0
익들이라면 어떨거같아..? 16:38 13 0
이성 사랑방 Isfj랑 estj랑 잘 맞을까???8 16:38 98 0
병원인데 병원 애기가 한시간째 통화를 해 6 16:38 405 0
다들 오늘 저녁 뭐 먹니…….. 저메추 좀..2 16:37 37 0
익들아,, 모임 나갈건데 옷 어떤게 더 나아?? 1 16:37 54 0
하얗고 토끼상인 예쁜 여자가 취향임2 16:37 55 0
편알바생인데 이러면 어떡할거임? 16:37 9 0
우리나라 사람의 특징을 이제야 알 것 같음 16:37 28 0
공시생들아3 16:37 84 0
꼬막눈이면 사진빨 안 받아? 16:37 12 0
공시 지방직 세무 원래 이렇게 티오가 적어...?5 16:37 105 0
ㄹㅈㄷ 남미새 봄1 16:36 75 0
아 갑자기 배탈난거닽음......화장실에서 16:36 10 0
프차 티라미수 맛있는 곳 어디있을까? 2 16:36 11 0
난 헬스장 깔짝거리기만 해서 그런지 땀 날 정도로 운동하는 사람들 넘 .. 1 16:36 18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