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08l
너무 신기함
우리집은 돈 이야기만 꺼내도
자식 부모 사이에서 예민해지고
성인된 이후로 니 일은 니가 알아서
니가 벌어서 이렇게 컸는데…



 
   
익인1
부모복이 ㄹㅇ 찐인듯..
1개월 전
익인2
그런집이 적어??취업 못하면 지원해주지않나
1개월 전
글쓴이
우리집은 이미 대학다닐때부터 자식들한테 불효녀 불효자 프레임씌워서
빨리 나가라는 식으로 말함

1개월 전
글쓴이
노후준비할꺼라고..
1개월 전
익인2
....너네집이 독특한듯
1개월 전
글쓴이
신기하다는게 부러워서 신기하다는거야
1개월 전
익인11
22... 저건 학대잖아
1개월 전
익인3
난 26인데 취직 못해서... 본가살이 하는데 용돈 받아쓴다.. ㅎㅎ 차도 물려주셨는데 관리하는법 1도 몰라서 아빠가 점검이랑 이런거 다해줌
1개월 전
익인4
보통 취직전까진 다 지원해주시지 않아?
1개월 전
익인5
28인데 아직도 다 지원받음.. 주변에 나밖에 없깅해
1개월 전
익인10
22 나는 27살 백수 ㅜㅠ 하 빨리 탈출하고싶다
1개월 전
익인14
나듀ㅠㅠ
1개월 전
익인6
맞아 진짜 내 친구 보는대 너무 부럽더라.. 휴대폰비 다 내줌..
1개월 전
익인7
우리도 엄마가 ㄹㅇ 예민해서 돈 얘기만 나오면 싸움
1개월 전
익인8
우리동생은 지원 받는데 나는 안 받아 안 받아버릇해서
1개월 전
익인22
안 억울해? 나도 약간 그런데 동생은 어떻게든 받아냄
1개월 전
익인9
내가 취업이 늦어져서...ㅎㅠ 염치가 없다.....
1개월 전
익인12
20대 초반 때는 월세든 등록금이든 용돈이든 지원 받았는데 중반 되고 나서는 나 스스로 경제적 독립이랑 자립심 만들고 싶어서 하나씩 내가 가져옴
1개월 전
익인13
직딩 3년차,,, 아직도 월세는 지원 받음
그 돈 걍 모으라고,,

1개월 전
익인15
이십대 초중반일때는 몰랐는데 해가 가면 갈수록 부모복이 제일 부럽더라
1개월 전
익인16
가족복 부모복이 제일인듯..
그 누구도 채워주지 못함 ㅠ

1개월 전
익인17
난 지금도 핸드폰비 교통비 다 지원해주시는데 솔직히 감사하긴함 ㅠ
1개월 전
익인18
30대 중반인데 아직도 캥거루족으로 도움 받고 사는데.. 난 솔직히 이런 가족 사이가 당연한줄 알았음..
1개월 전
익인19
오히려 자식 어릴때 아낌없이 지원해줘야 나이먹어서 취업하고 독립하려 하는데ㅋㅋㅋㅋㅋ 이상한 부모들은 뭐 성인 되자마자 니가 알아서 하라그럼
1개월 전
익인20
저기...안해주시는게 기본값아닐까 해주시면 그냥 감사한거고...
1개월 전
익인21
나도 24살까지 지원받고 공시하는 지금 손 안 벌리고 공부중이다 ㅠㅠ
1개월 전
익인23
돈 많으면 웬만하면 지원 팍팍 해주더라 결혼할때도 다 해주고
1개월 전
익인24
우리도...
1개월 전
익인24
대학 학비 및 기타비용도 내가 다 부담했어 ㅠㅠ
1개월 전
익인25
가폭으로 정병얻고 그게 좀 심해져서 취직도 못하는중인데 지원도 없어 알바로 간간히 월세만 내는중
그렇다고 집에 돈이 없냐? 그것도 아님 간호사랑 한의사임

1개월 전
익인27
27살 대학생인데 우리집은 학비 주거비 생활비 용돈 다 주심 나이들수록 눈치보이긴하는데 준다는데 받아야지
1개월 전
익인28
그치.. 나는 지원 안 받고 월급으로 산다는 애들도 들어보면 전세비 지원 받고 있고. 나는 전세대출금만 월 삼십씩 갚아나가야 하고ㅜㅜ 부럽긴 해
1개월 전
익인29
솔직히 나도 나중에 내자식한테 대학 졸업 이후로 지원 안해줄거 같은데 엄마아빠한테 고맙긴함.. 내가 부모가 되어보면 또 생각이 바뀔려나
1개월 전
익인30
부럽다 ㅜ
1개월 전
익인31
지원 받는 사람들 부럽당
1개월 전
익인32
공감…
나 사회 초년생때 부터 월세고 생활비고
다 내 돈으로 해결함..
지금은 본가에 살면서 일하는데
꼬박꼬박 생활비느낌으로 30만원씩 드리고 있음

나 올해 퇴사하는데
너 알아서해라 돈없다 뭐해먹고살래
하신다….ㅋㅋ….

주변에 용돈 받고 월세 지원 받는 친구들 보면 부럽더라…일 안하는데 공부하면서 누릴꺼 다 누리고 차끌고 다니고 원하는거 걱정없이 다 사고.. 부럽더라 .. ㅠㅠ

1개월 전
익인33
나 25살이고 울집은 월세정도만 지원해쥬는데 이것도 안흔한건가,,,군데 이정도도 지원안해주면 어케 살라고ㅜㅜ
1개월 전
익인34
나두 월세 정도 지원받는데 감사하긴함 별개로 부모님 노후가 그래도 준비가 되어있어서 받을수있는듯 아니엇으면 못 받앗어
1개월 전
익인36
나 취업한 27살인데도 용돈주심..
1개월 전
익인37
25살 익 이제 졸업하고 공시 시작하는데 돈 없으니 다 지원해주시는데 이런 건 나서서 다 지원해주시긴 하지만 학교 다닐 땐 용돈 없이 살았음… 돈으로 절대 안 주시고 카드로 주셨는데 쓰는 족족 문자 날라가니까 눈치 보여서 필요한 데 쓰는 거 외엔 내가 알바로 생활비 씀ㅜ 돈 없는 집도 아닌데
1개월 전
익인38
29 아직도 용돈받으며 백수로 살기
1개월 전
익인39
20살 이후로 암것도 안받음 학자금도 내가 해결, 평생 생활비며 월세며 내가 다 벌어서 사는중인데 부모랑 단절될수있어서 좋음 ㅠ 쓰니도 나중에 부모님 돈 없고 아프면 나몰라라해
1개월 전
익인40
어무니 째성함니다.. 불효자식은 웁니다만.. 35살 자식때끼 지원 계속해주셔서 감사함니당..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56 10:382438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9 13:3512750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7 15:0810931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0 11:1720133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352 0
나만 그런가 오히려 많이 먹으면3 15:22 153 0
스벅 무료쿠폰 받으면 비싼거 vs 땡기는거15 15:22 319 0
봄웜인데 파란색 어울리는건 뭐야? 4 15:22 20 0
엄마가 나 중2때 쓴 일기장 봄..7 15:21 239 0
이성 사랑방 이부분 서운할만한지 봐줄래?13 15:21 114 0
블로그해볼깡10 15:21 30 0
솔직히 연어 무슨 맛으로 먹는건지 모르겠음 14 15:21 295 0
아악 속상하다... 15:21 12 0
이성 사랑방 나 살쪘는데도 대통하자는 남자 없었음7 15:21 163 0
지하철 버스 텅텅인데 굳이 바로 옆에 붙어앉는거 여자고 남자고 왤케 싫지1 15:21 18 0
본인표출 이런 바지 정보 좀 찾아쥬ㅓ🙏🙏11 15:20 557 0
28살인데 무경력으로 취뽀했어56 15:20 2616 9
2주뒤에 해외여행 가는데 오늘 ㅅㄹ터짐15 15:20 990 0
지금도 노인인구가 1000만인데 10년후에 1500만이라니 15:20 7 0
브라질리언 제모 해본 사람 16 15:20 100 0
면접 보고왓는데..😂😂4 15:19 44 0
부산에 이런 홀케이크 파는곳업나 ㅜ?14 15:18 741 0
친구 사이에도 권태기가 있나2 15:18 26 0
주변 친구들 남친 상태보면 미칠 것 같음 나만 이래?8 15:18 59 0
너네라면 이 화사 가 안가?4 15:18 6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