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54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애인을 이해해주고 편하게 해주면 편해서 무료해지고 
다른 여자한테 관심 쏟을 것 같아서 내가 좀 예민한데
이런거 생각 다들 어떻게ㅜ바꿨어?
조금 어린 생각인건 아는데 어렵네 생각 바꾸기가


 
익인1
다른건 모르겠는데 편하게 안해주면 불편한데 어떻게 연애를 계속 이어가겟어..
1개월 전
글쓴이
아 그러네..둥이처럼 생각을 바꿔야겠다 ..
쉽지그 않아ㅠㅜ

1개월 전
익인2
마음이 크니까 그런 생각 충분히 할 수 있긴한데 어느 정도 비워두긴 해야할거야 계속 저러면 여튼 상대도 어느순간 지쳐가기땜에..
1개월 전
글쓴이
그치 상대도 지쳐가더라
윗 둥1처럼 생각을 바꿔야하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6 04.04 10:3096031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078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5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6 04.04 11:326000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729 1
비비큐 황올 자담 맵슐랭 푸라닭 블랙마요1 03.29 18:00 22 0
배달음식중에 양 많고 저렴한 고기가 뭐가 있을까? 3 03.29 18:00 71 0
대구사는사람 있니..대구 살기에 어때?14 03.29 18:00 318 0
속이 겁나 더부룩해 배뷰르다고 해야하나 03.29 18:00 17 0
강아지 은근슬쩍 침대올라와서 팔베개 하고 눕는거 ㄹㅇ미침 03.29 17:59 88 0
여친있는 남자 뺏는거 재밌어1 03.29 17:59 138 0
소매치기 없는 관광지인데 좀 먼 곳 어딜까3 03.29 17:59 30 0
이성 사랑방 계속 만나도 될까?1 03.29 17:59 75 0
주변에서 다들 취업하고 건너건너 결혼하는 소식 들리면3 03.29 17:59 83 0
아 진짜 오늘 퇴근길 지하철 개판이네 03.29 17:58 25 0
눈만 마주치면 으르렁거리는 애들은 왜그런거야?2 03.29 17:58 74 0
액션가면 키리모찌 돈코츠라멘 뭐 이런 스레기 음식이 다있음? 1 03.29 17:58 112 0
지성이랑 중성 구분 어케해 03.29 17:58 56 0
이성 사랑방 ㄹㅇ내 애인 자고일어나면 그 따뜻한 이불냄새? 살냄새가 진짜 미치도록좋아서 냄새맡음..2 03.29 17:58 170 0
손 옆 살 너무 뜯는데 요새 스트레스 받아거 03.29 17:58 29 0
생리를 5일만에 다시 할수도 있어? 03.29 17:58 25 0
헬스 일일권 사면6 03.29 17:57 35 0
빵순이 있어? 03.29 17:57 84 0
고압 샤워기헤드 추천해줄 사람?ㅠㅜ제발 03.29 17:57 19 0
네일 자주하는익들아 꿀팁 줄게 1 03.29 17:57 5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