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0l
ㅈㄱㄴ


 
익인1
계약 몇년으로 했길래 수습이 6개월이야?
1개월 전
글쓴이
계약직 아니고 정규직인데 6개월 수습이야
1개월 전
익인2
일년 이내인가? 전직장 포함해서 근무일 180일 되면 실급돼
1개월 전
익인2
근데 본인귀책사유면 안될걸..!퇴사코드가 달라서
1개월 전
글쓴이
하근데 2달되었는데 너무 그만두고싶어..4개월을 버텨야될까
1개월 전
익인3
저걸로는 못받음
1개월 전
익인3
전에 딴곳에서 했었으면 받을수도
1개월 전
익인4
ㅇㅇ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4214 1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70 04.04 18:0326196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5727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19 04.04 23:0015124 2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23 04.04 17:4817575 0
피임 제대로하고 임테기 사진 올리는거야? 04.04 19:52 66 0
면접 오랜만에 봐서 어버버 거림 ㅋㅋㅋ 04.04 19:52 18 0
편의점 알바 익 있어??1 04.04 19:51 14 0
5월에도 트위드자켓같은거입나? 04.04 19:51 13 0
알콜중독 아빠 개싫다8 04.04 19:51 25 0
남잔데7 04.04 19:51 36 0
혹시 잡코리아로 일자리 구해본 익들 있어?6 04.04 19:50 520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나 권태기일까? 2 04.04 19:50 65 0
은지,민지 이름 요즘 촌스러워?23 04.04 19:50 608 0
검스가 나아 살스가 나아?? 7 04.04 19:50 77 0
종아리 알 다 사라졌다25 04.04 19:49 1110 0
20대 후반 익들 통장에 얼마 있어4 04.04 19:49 71 0
치즈랑 야채 쓱배송으로시켰ㄴ데 4-5시간 밖에서 괜찮으려나.... 04.04 19:49 7 0
이 머리 하려면 펌 해야 되나 04.04 19:49 21 0
화장 잘 아는 익 있을까..? 04.04 19:49 11 0
미국주식 사려면 지금인가? 04.04 19:49 18 0
원룸인데 소파 들이고 싶어.....1 04.04 19:49 13 0
돈없는 자취익들 카레가 최고야...5 04.04 19:49 29 0
이성 사랑방 흑흑흑 정말 짜증난다 애인 04.04 19:49 27 0
5살 연하남이 만나자는데 만나도 돼??2 04.04 19:49 2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