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8l
1일차에 런닝머신 앞뒤로 20분 대충 초보자 영상 참고해서 기구운동 20분 총 1시간 했는데 근육통이 엄청 있고 무릎 아파서 다음날 쉬었어.. 그리고 지금 왔는데 무릎 여전히 아파서 하체는 힘들거같고 상체는 해도 되나? 아님 유산소(사이클)만 타다 갈까..? 지금 무릎에 부담안가게 살살 타고있는데 운동 안되는거같아서 고민이다 고도비만이긴해ㅜㅜ 86키로


 
익인1
근육통있어도 계속 나가면서 근육풀어주는거 해주는거 추천함
무릎통증있으면 런닝머신 걷는거라도 유산소 오래타줘
하체랑 상체번갈아가면서 운동해주고

1개월 전
글쓴이
고마워!! 근육 풀어주는건 그 덜덜이같은거나 폼롤러 써서 하면 되는거지??
1개월 전
익인1
폼롤러!! 아니면 스트레칭이나 간단하게 계속 운동하면서 자극줘도 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제일 음침한 mbti 뭔지 앎? 397 03.27 18:0150286 0
KIA/OnAir ❤️오늘 도현이가 잘 던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야수들은 도현이에게.. 5814 03.27 17:3230787 0
삼성/OnAir 🦁 ꒰(•̅ ᴥ •̅)꒱ 오늘 이닝은 대호가 먹을게 홈런은 누가 칠래? 3/27일 ..6150 03.27 17:3325845 0
야구/알림/결과 2025.03.27 현재 팀 순위157 03.27 22:2216579 0
롯데 🌺 0327 달글 뭐라고? 오늘 5점 이상 득지하겠다고? 🌺 4209 03.27 17:0517792 0
이성 사랑방 근데 사랑방 왜 항상 인기검색어 1위가 ISTP야?11 03.26 10:41 287 0
이성 사랑방 애증도 사랑이라고 생각해?2 03.26 10:41 66 0
서울이 봉인가8 03.26 10:41 94 0
진!!!!!!짜!!!!!! 강력한 섬유탈취제 추천좀 ㅠ5 03.26 10:41 35 0
알바 새로 구했는데 점장님이 4대보험은 그냥 본인이 내주신다고 하셨는데4 03.26 10:41 89 0
경주는 맛집이 별로없어?? ㅠ 필수다! 이런거있나2 03.26 10:41 51 0
자가비 와사비소금맛 조심해라4 03.26 10:41 76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다들 지금 애인 갑자기 빚 더미6 03.26 10:41 123 0
이성 사랑방 내 애인 나랑 사진 찍으면 뒤로 가는데10 03.26 10:41 145 0
모자도 사이즈가 있네..2 03.26 10:40 16 0
컴활 3과목 어케 해....? 진짜로..? 03.26 10:40 24 0
서울시가 산불재난에 왜 돈을 내야하냐니..45 03.26 10:40 1646 1
강아지들은 착하고 고양이들은 성격 나쁜가?7 03.26 10:40 79 0
와 배라 초코나무숲 없는거 너무 에반데1 03.26 10:40 70 0
산불 정보 ㅠㅠ 최신 업데이트가 좀 됐으면 ㅠㅠㅠ 03.26 10:40 30 0
여자는 커플링끼면 어디에 껴야함??3 03.26 10:40 50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장난이 너무 지나친 거 같은데 한번 봐주라ㅜ97 03.26 10:39 31761 0
숙취 때문에 힘들어.. 03.26 10:39 9 0
서울시, 남부지역 산불 재난 구호기금 5억원 기탁1 03.26 10:39 102 0
에이블리 리뷰어 당첨됐는데 옷 못받은게 03.26 10:39 2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