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9l
5글자 너무 길다면서


 
익인1
난 엠벼라고 말하는데 뭐
1개월 전
익인2
ㅋㅋㅋ 뭐 이런 거를 이해하고 말고 할 것도 있나
1개월 전
익인4
2
1개월 전
익인3
이해하고 말고까지 해야 되나 지 맘이겠지 뭐
1개월 전
익인5
..?
1개월 전
익인6
이해돼좌 별걸 다 이해된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23 10:3042929 0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276 11:521106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396 04.03 23:4186061 1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65 11:0532008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14 04.03 23:4616464 0
날씨도 딱 봄처럼 된 거 너무 좋다 13:30 9 0
막상 탄핵되니까 어지럽네16 13:30 125 0
이성 사랑방 연락 어때 보여? 40 10 13:30 130 0
자소서 4시간 남았는데 3문항 남음..16 13:30 215 0
보수 대통령이 임기 못 채우는 이유46 13:30 2454 1
나 아이패드 쓰는데 갤탭으로 갈아타는거 에바야?10 13:30 22 0
대구대 영남대가 대전 충청권으로 따지면 어디정도 대학이야?2 13:28 38 0
다들 점심 머 먹었어?!6 13:28 24 0
지브리풍 이미지 만든다고 저작권 의식없다는거 ㅋㅋ54 13:28 1171 0
ㅇㅈㅁ은 후보 개인의 호불호가 너무 심한게 문제네35 13:28 809 0
목동고사건 너무 날조아니야..?32 13:28 976 0
교정하러간다... 13:28 19 0
심심해 13:28 6 0
스토리에 태극기 올리는거 5 13:28 561 0
자고일어났더니 윤석열 끝났군 13:27 18 0
애슐리 혼밥 쉽다ㅋㅋㅋㅋ2 13:27 38 0
예전에 박근혜 탄핵될 때 본건데4 13:27 75 0
굴소스는 무슨 맛이야?20 13:27 161 0
으악 애기 예정일이 6월초인데 !!!!!!! 13:27 115 0
튀르키예 촛불행동 봤엎? 13:26 2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