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5l
난 왜.. 이렇게 슬랙스가 안어울리지 ㅠㅠㅠ 
나 허리에 비해서는 골반 있는편이고 다리 약간 오다리… 



 
익인1
골반이랑 궁뎅 큰
1개월 전
익인2
2
1개월 전
익인3
세미와이드핏 슬랙스면 그래도 괜찮지 않아? 나도 약간 오다리에 허리에 비해 궁댕골반 큰데 펄럭이는 와이드나 슬림핏보단 적당히 세미와이드~일자 입으면 ㄱㅊ던디
1개월 전
익인4
레어리님이 배우 ㅅㅁㅇ체형 분석 해놓은거 봐비ㅡ!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327 11:5215296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59 10:3049725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411 04.03 23:4193373 2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81 11:0538627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67 04.03 23:4621467 1
갤25 04.03 23:58 5 0
다이소 온라인몰 재입고 원래 이렇게 오래걸려? 04.03 23:58 9 0
내일이 4월 4일 11시에 헌재 탄핵심판 기일이라는 게 04.03 23:58 86 0
거짓말하지 말고 나이랑 재산 공개해보자5 04.03 23:58 19 0
엔화 언제 1000ㅇ 삑어어1 04.03 23:58 35 0
이성 사랑방/연애중 판도라 상자 없는 애인이 있어??2 04.03 23:57 165 0
하 배부른 느낌이 너무 싫다 04.03 23:57 9 0
요즘 캐나다 인도사람밭이라던데3 04.03 23:57 23 0
다이어트햇는데 다시 쪘어ㅠㅜㅡ 1 04.03 23:57 23 0
우울증 중증인 애들은 가까워져보면 진짜 심연 그 자체임29 04.03 23:57 1498 0
지금 한국사 공부하는 사람들4 04.03 23:57 44 0
살쪄도 머리 둘레는 안 바뀌지? 04.03 23:57 16 0
이성 사랑방 썸붕난거는 연락 안오지? 2 04.03 23:57 101 0
햇빛받으면 완전 갈색인데 실내에서도 이랬음 좋갰당 04.03 23:56 17 0
여자가 남자한테 먼저 연락하는거 흔해?2 04.03 23:56 34 0
아니 연차 쓰는거 말씀 드리려고 했는디 04.03 23:56 15 0
이성 사랑방 진짜 헤어지면 어케 버텨?? 나 죽겠어ㅜㅠㅠ6 04.03 23:56 158 0
알바 민폐녀... 4 04.03 23:56 113 0
계란 한판에 요새 9천원은 기본값이여??..4 04.03 23:56 17 0
직장인들아 회사에서 플랫 슈즈 신어도 돼?2 04.03 23:56 2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