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3l
직장에서 친한 사람 아무도 없고 같은 부서에 여직원 나까지 3명인데 둘이서만 친해서 점심시간에 둘이서만 같이 밥먹고 내가 휴게실에 같이 있어도 말 안붙여줌.. 걍 내가 먼저 물어보는 말에 단답으로 대답만 하는 정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202 04.04 21:4917960 0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96 9:4217836 4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867 13:143395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208 9:0819219 2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93 04.04 20:5118915 3
나 아직도 파면 안믿김 04.04 23:44 74 0
공복 아아 안 좋은 거 나도 아는데…1 04.04 23:44 16 0
s25 시리즈 쓰는 익들 어때???2 04.04 23:44 20 0
해외익 다시 돌아가는거 일주일 남았는데 오늘 유독 좀 심하다 04.04 23:44 53 0
나 여기서 아는애 사공하는거 두번범 04.04 23:44 150 0
익들아 쌍수하고나서 가로로 눈이 짧아졌는데 붓기 때문인가?ㅠ 3 04.04 23:44 28 0
쩝쩝박사들아!! 요아정 과일 토핑으로2 04.04 23:44 19 0
생일선물 골라주는 익들 다 복받아🍀🫶🏻17 04.04 23:44 549 0
챗지피티 상담가 최고, 04.04 23:43 29 0
남자든 여자든 코 높아야함 04.04 23:43 26 0
예쁜애들은 대부분 남친한테 엄청 대접받아?? 1 04.04 23:43 44 0
이번 주말 여의도한강공원 vs 노들섬 어디가 더 사람 많을까 04.04 23:43 22 0
걸어가는데 길막하고 계속 있는 거 개빡쳐2 04.04 23:43 21 0
이번 달에 04.04 23:42 18 0
알바갈때 책가방 가져가도 돼?3 04.04 23:42 60 0
박보검 닮은 카페알바생 있으면 손님 더 많이 올까?4 04.04 23:42 97 0
와 얘들아 2012년생이 중학생이래3 04.04 23:41 65 0
이성 사랑방 Estp 원래…. 연락이 잘 안돼?6 04.04 23:41 102 0
간호익 병원웨이팅중인데 동기들이 아직 병원연락없냐는말 나만기분나빠..?14 04.04 23:41 743 0
남한테 자기를 드러내려는 욕구가 심한애들 진짜 너무 공수치오고 오글거림... 04.04 23:41 38 0
추천 픽션 ✍️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