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2l
ㅜ...벌써


 
익인1
아닙니다
1개월 전
익인2
35살 부터
1개월 전
익인3
5살한텐 아줌마
1개월 전
익인4
애없으면 아가씨
나는 27에 이모였지(조카생겨서 ㅎㅎ)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6672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576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807 1
이성 사랑방 1000일인데 하고 싶은 게 없다는 애인8 03.29 19:43 154 0
20대 여자는 쌍수 안한사람보다 한사람이 더 많아?2 03.29 19:43 75 0
불어하는 남자 있으면5 03.29 19:43 33 0
에어컨 전력소비량(?)인가 그거 중요해?5 03.29 19:43 28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살 너무쪘는데7 03.29 19:43 156 0
눈썹 진한게 청순해보이는 이유가 뭐야?4 03.29 19:43 131 0
폭싹보고 엄빠 생각나서 전화했는데 자꾸 어우 효녀야 효녀 이러길래 왜인가 했더니1 03.29 19:43 80 0
cpa 보통 3년 정도 하면 붙어?3 03.29 19:42 97 0
아니 나만 집공 절대 안됨?????14 03.29 19:42 444 0
식당에서 선결제했으면 밥 먹고 그냥 나와도 되는거지?1 03.29 19:42 60 0
대전에 성심당 먹으러만 갈건데 의미있?1 03.29 19:42 54 0
교촌 레허 반반시킬려는데 순살?콤보?4 03.29 19:41 31 0
커플 손님이 구석 자리에서 바지에 손 넣고 난리 났는데ㅠㅠㅠ16 03.29 19:41 694 0
스마일라식하고 4일 뒤에 일하러 가도 돼???2 03.29 19:41 33 0
폭싹에서 학씨아저씨가 학씨거려서 학씨야?1 03.29 19:41 66 0
사람들 만나고 집 와서 후회하는거4 03.29 19:40 99 0
바지 검은색 같아 챠콜 같아? 03.29 19:40 26 0
일하면서 뭐 먹으면 무조건 체하는 사람있어? 03.29 19:40 25 0
상대방이 인스타 비활하면 남겼던 댓글이랑 좋아요 다 사라지니 03.29 19:40 30 0
치킨 시켜먹으려는데 내 고민 좀 들어줄 사람 ㅠㅠ1 03.29 19:40 2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