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8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나도 그냥 혼자서도 취미생활 즐기고

친구만나면서 아무생각없이 행복해 하고싶다고 ㅜㅜㅜ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하나 진심



 
익인1
일주일짼데 미치겟어ㅜ
1개월 전
익인2
두달짼데 공허함은 좀 없어졌어
1개월 전
익인3
새로운 사람 만나면 싹다사라짐
1개월 전
익인4
난 친구만나도 공허한느낌.. 좀 낫긴한데 공허하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이성 사랑방/ 내가 예민한건지 좀 봐줘(카톡있음)34 11:28 340 0
이성 사랑방 이거 나한테 관심있었던 거야?3 11:28 89 0
알리 보호필름 비추 지문인식이 안 됨 11:27 8 0
얘들아 동기한테 온 카톡인데 내가 크게 잘못한 상황임..? 49 11:27 1003 0
토요일에 비 오네1 11:27 17 0
주식 미장 들어가려면 차라리 지금이 기회일 수도 있나,,,?1 11:27 109 0
여잔데 성욕 진짜 없는 사람도 있어…?32 11:27 1594 0
백팩 살지 말지 봐줄 익..?18 11:26 253 0
오사카에서 주유패스 써본사람 있어?4 11:26 22 0
joe kind가 뭐야?3 11:26 63 0
친구가 1000만원 빌려가서 안갚으면 고소함?6 11:25 29 0
안 맞는 친구 어떻게 해?4 11:25 55 0
브랜드 미용실 염색 파마는 정가주고 하면 호구네5 11:25 28 0
스터디룸 혼자 6인실쓰는거 돈아깝지? 11:25 14 0
직업군인인데 전역자가 계속 민원 넣어서 죽겠다...5 11:25 39 0
롱샴 미니백어때?1 11:25 8 0
엔화 지금바꿀까?ㅜ5 11:24 420 0
부산 사는 익들 노포동 들어봤어?18 11:24 297 0
탄핵선고날때 해먹을 음식 골라주라🙃🙃2 11:24 28 0
상사가 너무 싫어 11:23 1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