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6l
거의 1.1 받는데 조리, 재료준비, 설거지, 청소, 서빙등등 식당에서 할일 거의 다 함 하는 동안 거의 안 쉬고 하는데 많이 받는건가요? 적당히 받는건가요?


 
익인1
적음
1개월 전
글쓴이
좀만 하다가 그만둬야하나요....?
1개월 전
익인2
난 서빙 청소만 하고도 1.2 받았었는데..
1개월 전
글쓴이
1.2 서울이신가요?
1개월 전
익인2
경기!
1개월 전
익인2
이것도 작년에 받았던 거라 더 올랐을 수도.. 주방일 까지 하는 거 치곤 1.1은 적은 것 같음 최저도 10030인데
1개월 전
글쓴이
나이가 좀 있는데 알바 경력이 없어서 그냥 했는데 그러면 얼마나 해야 알바경력으로 인정 받을 수 있나요?
1개월 전
익인2
글쓴이에게
나도 저거 첫알바였음..! 최소 3개월은 일해야 경력으로 쓸만 할 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915 3:2332917 1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37 0:0442191 2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00 10:3814614 3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7 10:2420878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86 11:1713292 0
이성 사랑방 이런 애인 어때14 15:35 90 0
이제 전세계도 트럼프덕분에 약육강식의 세계가 되는구나 15:34 16 0
드디어 내일 선고가 진행되는구나 15:34 10 0
초등학생들은 대일밴드를 만병통치약으로 생각함ㅋ2 15:34 55 0
인포 왤케 여시글 많이 퍼와?? ㅠㅠ2 15:34 28 0
큰일이다 잠이 너무 늘었어 15:33 9 0
약손명가 다냐본 익잇어? 7 15:33 19 0
공시생만날 수 있어?6 15:33 94 0
예쁘고 착하면 까내리는게 인간 본성인거 맞말같아?6 15:33 27 0
닥터지 선크림 그린 건성이 쓰기에 어때?3 15:33 13 0
아 차 누가 긁고 도망갔는데 블박 꺼놈4 15:33 160 0
뒷담까였을때 멘탈정리 어떻게 하니ㅠㅠ9 15:33 32 0
난 오히려 뚜벅이가좋던데 15:32 17 0
이성 사랑방 애인 염색했는데 진짜 별로거든? 근데 예쁘다해쥬ㅓ야겠지? 13 15:32 98 0
대통령실 이전을 ㄹㅇ 왜 했을까1 15:32 15 0
목소리 큰사람 너무 싫어..14 15:32 121 0
제주도2박3일 뱅기 숙소포함 40에 잘 다녀갑니다이 15:32 46 0
우리 아빠 식탐 레전드다5 15:32 404 0
결혼 너무 추천한다41 15:32 1601 0
초콜렛 어디 브랜드가 제일 맛있어?? 3 15:31 44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