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6l
일욜~설 연휴 혼자 다쉼
그전전주 연차 두개 박고 휴무 껴서 4일쉼
매달 연차 2개 이상 사용 이번달 3개 예약~
그층 담당자 한 명으로는 빡센데도 그 사람 없이 남은 담당자가 혼자 일하는 날이 실적 더 잘나옴 매번 ㅇㅇ
나이 제일 많은데 눈치는 제일 없음

연차 당연히 쓸수 있는데 개빡치는 점 = 아무도 안 물어봤는데 본인이 나서서 나 콘서트 보러 간댜~~ 남치니랑 1년 데이트 한당~~~ 자랑하고 다님 근데 그게 꼭 업무량 많은 날만 골라서 사용
출근해서는 바쁘다 숨 쉴틈도 없다는데 사원, 다른 담당자 피셜 사무실에 앉아만 있다
그럼 전산을 좀 보냐? ㄴㄴ 엑셀 켤줄도 모름 와이파이 연결도 못함

나이도 마흔 다되가는 사람이라 참자 참자하면서 참는데
진짜 열받음 뭐 저런 사람을 뽑은거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78 04.05 09:4265439 17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38 04.05 10:1451766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29925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42 04.05 09:0871460 16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5960 0
아이폰 프로 모델 쓰는 익들아1 04.05 19:26 27 0
아니 근데 4월인데도 왤케 추워 진짜 나만 느낌? 2 04.05 19:26 42 0
H&m 좀 마음에 들면 품절이던데 뭐야?? 2 04.05 19:26 63 0
성수도 예전만 못한거 기분탓인가…?4 04.05 19:25 364 0
나 진짜 월급 너무 적어서 회사 못다니겠는데 배가 부른거야?? 50 04.05 19:25 1598 0
서울-인천 통학생 3월 교통비....7 04.05 19:25 525 0
유럽 나라 추천해줘5 04.05 19:25 53 0
퓨어포커스 먹어본 사람?? 04.05 19:25 13 0
왜 우리집만 장사가 안되는거지2 04.05 19:25 31 0
예쁘거나 잘생긴 애들이 더 외모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나?? 04.05 19:25 77 0
헤라 란제리 써본사람?5 04.05 19:25 19 0
이성 사랑방 어제 짝사랑 정리하고 옴 04.05 19:25 61 0
부산 동래 맛집 추천해줄 사람,, 04.05 19:24 10 0
알바 월급 왜 안주냐…… 1 04.05 19:24 13 0
혹시 미소가 그 사람인가3 04.05 19:24 103 0
근데 신생아 중환자실 간호사 보고 든 생각인데... 초등교사도 adhd 혐오하면 욕..11 04.05 19:24 369 0
4학년인데 취준비용으로 생활비대출 200받는거 어떻게 생각해...? 12 04.05 19:24 505 0
회사에서 도둑질한 기분이야... 어떻게20 04.05 19:24 1102 0
남익인데 예쁜여자는 무례하게 굴어도 ㅋㅋㅋㅋㅋ 13 04.05 19:24 83 0
다들 이거 진지하게 사치스러워 보여?5 04.05 19:23 3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