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8l

나라가 어케될지 점점 퇴보되고 있어

몇년전 집값때문에 엄청 논란이더니 이젠 하자 문제가

더 시급해보여 유툽 영상보면 말도 안나와 저곳에 들어가는게

맞나 생각도 들정도 개판임




 
익인1
신축은 이젠 진짜 메리트없는거같음 ㅠ 진짜 네임드 그 지역 대장아파트로 입지 쎄운곳이면 몰겠는디 자재들도 요즘 다 나가리고 근무자들도 외노자많아서 날림 건축 많은듯
1개월 전
글쓴이
시공사가 이름있는곳도 문제가 많더라 배째라식이던데 신축 겉만 있어보이지 정작 내부는 말도 못하겠더라 철근문제부터 해서 엉망진창...이미 분양받고 들어가야 하는사람들은 어째...그런데도 계속 아파트 지을생각만 하던데 왜 그러는지 이해불가야
1개월 전
익인2
하자인곳에도 사람들이 입주를 많이 하는거야?(부동산은 몰라..)
1개월 전
글쓴이
신축 선분양 시스템이라..돈내고 기다리다 다 짓고 보러가니까..이게 반대야 하는데 지금 엄청 말많더라구
1개월 전
익인2
아.....
1개월 전
익인3
내년 입주 예정인 곳 미분양인데 지방인 주제에 5억이나 하고 입지가 그렇게 좋진 않아서 그냥 그거 내놓고 비싼 동네 아파트 경매로 알아볼까 고민 몇달 째 하는중 ㅋㅋㅌㅌ아 ㅠ
1개월 전
글쓴이
지방에도 몇억씩 한다고 말많더라구 사람도 많이 없는데 그렇게 높게 잡는것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72 04.03 15:0860242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80 04.03 13:3562145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4 04.03 17:541438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6 04.03 23:412607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554 0
편입 학점 2.5 기초생활수급자전형으로 붙을수있음?6 03.28 15:03 37 0
넷플릭스 03.28 15:03 23 0
100만원으로 2명 부산 여행 ㄱㄴ?13 03.28 15:03 558 0
마루 닮은 강아지 봤어 03.28 15:03 21 0
미용실 갈까말까 ㅠ 최근에 잘랏는데 2 03.28 15:03 19 0
커피랑 달달한 빵 먹고 싶은데 나가기 귀차나…8 03.28 15:03 27 0
사주 결과가 6개월씩 일찍 나타날 수도 있어? 03.28 15:03 27 0
진로 고민 하면서 서치하다보면 다 본인직업 거지같다고 하지 말라함2 03.28 15:03 35 0
친구중에 경북 소방관인애 있는데4 03.28 15:02 119 0
전남친과 사고쳐서 임신하는 꿈은 대체 모지ㅋㅋㅋ2 03.28 15:02 26 0
Bhc 콰삭킹보다 핫후라이드가 더 맛있지 않어? 03.28 15:02 26 0
디자이너 익 있어?12 03.28 15:02 65 0
요새 여권만들때도 앞머리까야해?4 03.28 15:01 50 0
타이레놀도 지르텍처럼 저녁에 먹어야 효과 좋아?1 03.28 15:01 21 0
친구가 자꾸 미리 나와놓고 기분 나빠해..;12 03.28 15:01 686 0
도시락통에 이런 밴딩? 있짐ㅎ아1 03.28 15:01 45 0
삼겹살500g은 먹기힘든데 대패는 왜 다먹을수잇을까17 03.28 15:00 353 0
오늘 서울 바람 심하면 자전거 타면 날라갈려나?2 03.28 15:00 52 0
청년도약계좌 어디은행이나 기준은 같지? 2 03.28 15:00 98 0
익들아 내일 패딩입어야 할거같아 ?1 03.28 15:00 10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