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7l
일단 나 그럴예정


 
익인1
나 ㅇㅇ
1개월 전
글쓴이
이직 잘했어?
1개월 전
익인1
난 지금이 진짜 훨씬 나아서 만족함
급여 낮추고 왔는데도 만족하고 이번 연협때 원 급여도 회복할 듯?
빨리 나오길 잘했다 생각해

1개월 전
익인2
나 이직 잘했고 후회1도 없고 내가 왜 거기서 몇년을 버텼나 싶을 정도
1개월 전
익인3
22
1개월 전
글쓴이
퇴사하고 했어? 나 첫직장인데 정털려서 ㅋㅋㅋ 퇴사하게 나도 이직 잘할수있겠지ㅠ
1개월 전
글쓴이
퇴사하고 했어? 나 첫직장인데 정털려서 ㅋㅋㅋ 퇴사하게
1개월 전
익인2
웅웅 나 퇴사하고 한 4개월 쉬었오(그 사이에 성형함ㅋ) 잘할수있을거야!!! 나도 첫회사였는데 이직하고 돈도 더 많이 받고 좋은곳으로 이직했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4021 1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69 04.04 18:0325447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5560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17 04.04 23:0014541 2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21 04.04 17:4816945 0
전남친 지 일 잘 풀리고 나서 연락오는거 왤캐 꼴받지 04.04 21:34 15 0
진라면 순한맛도 은근 맛도리네 04.04 21:34 10 0
이성 사랑방/이별 미련이 있는지 없는지 어케 알아??3 04.04 21:34 181 0
오늘 슬펏던일 04.04 21:34 15 0
이나이먹고 엄마랑 싸우고 냉전중1 04.04 21:34 49 0
이성 사랑방/이별 나만 미련남은거같아서 슬프다2 04.04 21:34 127 0
너희 교수들도 이렇게 피곤하게 살아??2 04.04 21:34 26 0
술이 뭐가 맛있다는건지 모르겠어3 04.04 21:34 47 0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나라 진짜 개짱인듯 04.04 21:33 22 0
편하게 취업하고 싶다2 04.04 21:33 35 0
이성 사랑방 소개팅 나가기 싫다니까 짝남이 안나갈 이유 만들어주고2 04.04 21:33 93 0
유튭에 유병재 생일파티 영상 중에 뭐가 젤 웃겨???3 04.04 21:33 22 0
김태희 닮은 사람이 인플루언서 하면 대박날까? 04.04 21:33 14 0
하소연하는글에 들어가서 굳이 꼬투리잡는애들 04.04 21:33 12 0
그냥빨리 취업하고2 04.04 21:32 39 0
나 거의 6개월 금주하고 술 마셨는데 이명 마쳤다 04.04 21:32 15 0
층간 소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익들아 몇 시까지 참아? 3 04.04 21:32 15 0
한달차 신입 맨날 실수함...... 하 4 04.04 21:32 256 0
연봉 인상 되면 계약서 다시 써?2 04.04 21:32 19 0
두시간짜리 내란이 내란입니까 그랬는데 04.04 21:32 1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