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9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애인이 64기가라 용량 부족하고 느려져서 한두달에 한번씩 카톡 싹 정리(톡방 나가기)한다는데 이런 사람 많아?


 
익인1
나 어차피 올려다보는 편도 아니라서 난 생각날 때마다 카톡방정리해
1개월 전
글쓴이
고마어... 그래도 맘이 좀 편해졌다
1개월 전
익인2
나.. 갠톡 끝나면 무조건 다 나가고
단톡은 내용 지워 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엄마들 원래 화나면 궁시렁거려? 13:20 26 0
공시생한테 평일 낮에 잠깐 점심 먹자하는 거 별로야?2 13:20 55 0
이거 음침해? 13:20 31 0
직장선배 아들이 adhd 같은데 말해줘야할까...?33 13:20 657 0
삼성서비스센터에서 13:20 5 0
가르마 방향 안 바뀌는건 가마 때문이야? 13:20 8 0
두 사람이 섰을 때 눈썹까지 오면 키 차이가 대충 몇일까? 13:20 7 0
먼가 내일 탄핵 선고일 다가오는 게 무섭다 13:20 17 0
피크민은 도파민이야2 13:20 53 0
나는 왜이리 목요일이 버티기 힘들까2 13:20 8 0
인티에 교수님도 있으려나? 13:20 4 0
편입하고 학점 말았다 13:19 5 0
나도 20대초에 데통 하긴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걍 내 용돈통장이었던듯... 13:19 20 0
대장내시경 특수건강검진이야? 13:19 11 0
난 이제 대충 포기했음 13:19 18 0
엄마 오사카 처음가는데, 루트를 어떻게 짜면 좋을까2 13:19 11 0
요즘도 개천에서 용날수있을까2 13:19 14 0
취준중인데 대학 조교 하는거 어때?3 13:19 15 0
내일배움 강사쌤한테 작은 선물드려도 됨? 13:19 7 0
이성 사랑방 슬슬 짜증나는데 내가 예민한가 6 13:18 17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