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7l

외모 예쁘면 잘난 남자 만날 확률은 높아지겠지 

근데 어느수준까지 외모 관리 하면 그 이상까지 욕심부려서 더 예뻐질 필요는 없는거 같고 (연예인, 인플루언서가 꿈이면 제외) 

그것보다는 좋은 남자, 잘난 남자 보는 눈을 길러야 하는거 같음.. 그래서 낚아 채는거..

마냥 인형같이 예쁘다고 다 연애 잘하고 결혼 잘하는거 아니더라

여자는 평균만 되도 남자들 꼬임 

거기서 사귈 만한 남자를 찾느냐의 문제 

물론 본인이 평강공주처럼 개조해서 잘나고 좋은 남자 만들 수 있다? 그러면 예외고



 
익인1
어디서 찾아 없어ㅠ
1개월 전
글쓴이
본인 그럴만한 집단에 들어가고 수준이 되는게 가장 빠르지,,!
1개월 전
익인2
맞아 그래서 진짜 예쁜 애들은 외모 보고 오잉? 하더라도 좋은 사람 만남 그래서 장기연애도 많이 하는듯
1개월 전
글쓴이
맞아 외모는.. 평균정도로 통과시키고 다른거 더 많이 봐서 좋은 사람 만나더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49 10:382341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4 13:3511868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1 15:089889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18 11:1719491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005 0
엄마보고싶어2 17:11 20 0
아 요즘 음식점들 너무 달다 17:11 25 0
익들아 지금 벚꽃 완전 핀데 어딨어?? 제발도와줘ㅜㅜ 5 17:11 37 0
택배 잘못보내서 가져오려고 하는데 말하고 가져가야해???? 5 17:11 10 0
청첩장 받는 자리에서 밥 얻어먹었으면 커피 사야되지? 7 17:10 828 0
우리 회사 월급 200 주는데 채용공고 올렸더니 36명 지원함5 17:10 587 0
이런거 왜 알려쥬는거임 17:10 60 0
취준익들아 진짜 어떻게 살아..?14 17:10 905 0
인서울 중상위권 자연대 학점4점초 1년반째 백수3 17:10 22 0
공뷰하다가 졸릴때 잠깨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뭘까11 17:09 154 0
내 기준 애낳는 게 제일 이해 안되는 케이스가 20 17:09 1086 1
회사원들아 오늘 레전드 졸리지 않았어? 3 17:09 20 0
밖에서 미는 문 안 닫고 가는 사람한테 편견있음3 17:09 12 0
대학 고민... 17:09 9 0
편의점 알바 매장 이전한곳에서 하는거 어떰.? 17:09 5 0
서울 벚꽃 벌써 다 폌ㅅ어??14 17:09 598 0
애인이 딸배, 짱1깨 이런 말 자주 쓰는거 어떻게 생각함?15 17:08 97 0
엇 그럼 예전에 잃어버린 에어팟 찾을 수 있어? 누가 주워갔어도??? 17:08 17 0
5일 연속 짜글이 먹고 있는데 짜글이 또 시킬까 말까1 17:08 11 0
청년다방 차돌 vs 다른 메뉴 추천 17:08 1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