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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이랑 관련된 회사 갔는데 원래도 적성에 안 맞아서 관두다가 취업 때문에 다시 지원해서 입사했어 근데 사람들도 그런데다가 일도 안 맞으니까 하루인데도 못 버티겠는거야 이런 상황을 집에다가 말하니까 니가 문제래 그냥 무시해야되는데 사회생활 못 한다면서..


 
익인1
집안 분위기 좋아? 내가 봤을 때 그만두는 행위가 싫으신 거 같은데? 걍 집안에다가 고민상담 하지마 대화패턴 저런 타입하고는 상담이란 걸 하면 안 됨
1개월 전
글쓴이
아니.. 다른 관련된 회사 다시 알아보래 하루만에 퇴사해서 더 그런듯 나랑 적성에 안 맞아서 더 힘들더라고
1개월 전
익인2
그런거 참고 살다 병되는거고 그게 사회생활 잘하는걸로 어른들 눈에 보일진 모르겠다만 건강한 삶을 사는거라 생각되지는 않음 무던히 하는 사람 있는거고 못견디는 사람 있는거지 뭐.. 내가 남들보다 무던함의 폭이 좁은가보당~ 하고 하고싶은 일 계속 찾아봐~ 그것도 젊을 때 찾는거지 나이먹고는 못찾음
1개월 전
글쓴이
계속 내가 이상하대 문제가 있다는거야 못 견디니까.. 그래서 교보문고 매장 직원 지원 하려고 하는데 하찮게 생각하더라
1개월 전
익인2
부모님이 뭘 모르시네 그래도 뭔가 계속하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열심히 살고 있는건데 우리 엄마도 그랬음ㅋㅋ우리집은 너같은거 써주는걸 감사히 생각하라고도 함ㅋㅋ지금 그 얘기하면 진짜 미안하다고 하심 문제 있던 없던 니가 니 밥벌이하고 사는데 부모님 생각이 뭔 상관이여
1개월 전
글쓴이
그러니까.. 집에서 거의 죄인이야 취업 했다고 좋아했는데 금방 나오니까 엿먹이는거라먄서 자꾸 독설만 퍼붓고 내 단점만 얘기하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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