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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1l
감기 씨게 걸려서 집에서 골골대는데 할줄 아는 음식 없다고 편의점에서 신라면 사와서 신라면만 두끼먹음.. 이럴거면 왜온거지 걍 신경만 쓰이게.. 


 
익인1
그래도 와줬자너
1개월 전
글쓴이
아냐… 이럴거면 안오는게 나을뻔했어 스트레스만 받네
1개월 전
익인2
진짜 별로다 죽 못 만들면 사다라도 주지
1개월 전
글쓴이
몸 안좋은데 라면을… 진짜 신기하다
1개월 전
익인3
그 정도면 심심해서 온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그런가 걍 놀러온건가
1개월 전
익인4
? 차라리 죽을 포장해오지,,
1개월 전
글쓴이
그러게 차라리 혼자였으면 걍 죽 시켜먹고 말텐데 하…
1개월 전
익인4
결혼하면 아내 답답해서 홧병날듯; 요리 못한다> 죽을 포장해서 주면 되겠구나 이게 보통인데 뭔 라면이야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하 진짜 심지어 죽집도 바로 집앞에 있음 간호해준다더니 라면 사들고 오는게 진짜 어이없네 간호하러와준 사람한테 닥달하기도 뭐하고
1개월 전
익인5
허허 아픈데 굳이 라면ㄹ을…지 먹고싶은 거 먹은 거 아님?
1개월 전
글쓴이
근데 진짜 이 사람이랑 결혼하면 요리나 집안일은 다 내 몫일듯 아무것도 못하네
1개월 전
익인6
포장을 하든 배달을 하든 아....답답하구만...
1개월 전
글쓴이
그러게 이거 센스문제인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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