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81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나 너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홀가분해...!!!! 진짜... 고마워.........

나 진짜 못헤어졌을거야

고마워.. 헤어진지 2주째거든

헤어지고 일주일은 밥도 못먹고 맨날 울었는데 하루하루 지날수록 너무 잘헤어졌다

진짜 고맙다..

스트레스 받아서 식이장애도 있고 질염도 심했는데 다 나았어..

우와.... 이게 괜찮은거구나... 진짜 헤어지면 안괜찮을줄알고 상처받으면서도못놨는데

너무 좋아 ... 너무 괜찮아..



 
익인1
그래도 놔준거 보면 일말의 양심은 있었나봄
1개월 전
글쓴이
그런면이 있긴했지... 난 그래서 더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못놨었구.. 말이나 행동을 엄청 잔인하게 하면서도 한번씩 내 시무룩해하는 모습이나 이해하는 말 하려하고 착하게 말하고 그런 것들에 엄청 약해지는 때가 종종 있었어 ㅎ... 헤어질때 그 얘기하더라 여러 연애하면서 첨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대 나는 자기랑 사귀면 안 될 것 같다고 나도 점점 내가 왜그랬지 싶게 미친행동들 많이해서 걔도 힘든점 있었을거야 그치만.. 고마워... 놔줘서....
1개월 전
익인2
사람은 변하는 걸 두려워하기도 하고 어려워하기도 해서
혼자 있으면 변하지 않거든..근데

누굴 곁에 두냐에 따라 사람이 많이 변화할 수 있다더라
그만큼 내 곁에 누굴 두느냐..정말 중요한 거 같아

좋은 사람만 곁에 잘 두길 바라

1개월 전
익인3
ㅠ내가 둥이 전 애인같다..ㅎ 그런데 심지어 놓아주지도 못 했어ㅠ 상대방이 질리고 지쳐서 찰 때까지 나는 너무 좋아해서 붙잡고 있었어

나는 내가 나빴다 생각하고 못 해준게 생각나서 죄책감으로 사귄 기간보다 더 오래 힘든데, 내 전애인은 둥이처럼 홀가분할 것 같더라ㅠㅎㅎ

이상하게 나도 둥이랑 똑같이 이별한 뒤에 식이장애랑 불면증이 사라져서 계속 사겼다면 큰일났을 것 같긴 한데ㅋㅋ 근데 난 내가 잘못한 쪽이라 죄책감은 무뎌지지 않고 똑같네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뉴스 습관만들라고 진짜 매일매일봤거든15 04.04 21:47 763 0
내일 마트 오픈런 할거다2 04.04 21:47 20 0
이성 사랑방 상대는 노력하는데 내가 안느껴지면 어떡해? 4 04.04 21:47 59 0
8~10도면 옷 어떻게 입어야 되나 04.04 21:47 16 0
고양이 잘알 있어????9 04.04 21:46 73 0
배란기 식욕미치겠다 하ㅜㅜ2 04.04 21:46 48 0
다이어트익 생리 이슈로 입터져서..2 04.04 21:46 28 0
친구랑 매일 연락하는 사람6 04.04 21:46 84 0
패왕별희 재밋어?2 04.04 21:45 16 0
파마하고 다음날 아침 머리 감아두 될깝,, 2 04.04 21:45 14 0
이성 사랑방 엔티제2 04.04 21:45 42 0
악 나 사랑니 나는 거 같아 04.04 21:45 11 0
히피펌하니까 머리 넘 커보이는데 04.04 21:45 14 0
다들 요즘 옷 뭐 사??1 04.04 21:45 78 0
서울 나들이 어디로 갈까?! 04.04 21:45 13 0
애플워치 고민중인데 어떤 거 살까???3 04.04 21:45 20 0
야동 잘 안 보는데9 04.04 21:45 832 1
마스카라 하고 좀이따 눈밑에 번지는거 이유가 멀까2 04.04 21:45 15 0
다들 오래 앉아있으면 다리 안 저려?? 1 04.04 21:44 11 0
알바몬에 왜 놀려놓는건지 모르겠는 공고 개많음 04.04 21:44 1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