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66l
적성에 맞지 않는일 하려니까 보는것만으로도 힘들고 지쳤어 취업했다고 좋아했는데 다음날 퇴사하니까 이건 엿먹이는거래 니가 문제고 니 성격이 이상하다고
연차가 있는 사람이 뭐라해도 무시해야 하는데 그걸 예민하게 받는다고 뭐라해.. 사회생활 못한다 다른일 하면 이 바닥에서 끝이다 등등


 
익인1
첫날부터 마음이 떴는데 계속 다니는 것도 고역이더라,, 결국 자기가 병들더라고,,
1개월 전
익인2
대기업이었나 하루만에 퇴사할수도 있지...
1개월 전
익인3
이유가 합리적이면 부모님이 뭐라고 해도 흔들리지 말자!
6개월 전에 깨달은거면 하루 빨리 퇴사하는게 좋다고 그랬어

1개월 전
익인4
이틀도 아니고 하루면 좀...ㅠ
1개월 전
익인5
하루면 그 소리 들을만도..ㄷㄷㄷ 머 얼마나 별로였길래 그래?
1개월 전
익인6
중소면 잘한거고 대기업이나 중견이면 조금 더 해보고 했으면 더 좋았겠다 싶어 고생해서 들어간거라면 아쉽잖아
1개월 전
글쓴이
작은 병원이야 자격증 있어서 다른 곳도 갈 수 있는데 신입이라 그런지 잘 안 뽑더라고..
1개월 전
익인6
그럼 잘했어 하루만에도 분위기 같은건 파악할 수있음.. 업무가 힘든것 보단 사내 분위기가 별로인게 더 힘든 부분임 ㅜ
1개월 전
익인7
첫날에 뭐 시키는것도 없지않아..? 직무와 안맞다고 느끼기도 힘든 시간이긴한데
1개월 전
익인8
나도 이직 2번해서 세번째 회사에서 이틀 되는날 바로 퇴사갈김 전회사들은 1년넘게 다녔는데 저 회사는 느낌이 쎄한게 오래 못다닐꺼 같단 생각 들어서 걍 바로 말씀드리고 나왔었어!! 아닌거 같으면 괜히 시간만 버리지말고 바로 나오는게 나아
1개월 전
익인9
나도 하루반만에 퇴사했어 쓰니 이해함
1개월 전
익인10
나도 대기업 제조직에 하루 일하고 퇴사했어 선임 한명때문에ㅠ 그래서 집안 뒤집어지고 엄청 혼나고 가출까지 했어 하하...
근데 결국 나한테 맞는 적성 찾고 하니까 지금 4년동안 다니고 있어 쓰니도 가족이나 주변에서 뭐라한다고 기죽지말고!! 쓰니가 후회하지만 않으면 돼

1개월 전
글쓴이
나도 연차 있는 한 사람 때문에.. 너무 압박감이 느껴졌어 첫날이라 분위기 보라해놓고 진료 본거 얘기해보래 근데 최선을 다해 설명했더니 하나도 맞는게 없다고 눈에 살기가 가득 실습하러 온거 아니고 일하러 온거래 잡일 알려줬으면서
1개월 전
익인12
힘들었겠지만 단편적으로 하루만 보고 지쳤다를 느끼기엔 좀 빠르지 않나 싶긴 해 현실적으로... 근데 이미 벌어진 일이고 쓰니 나름 대로의 어떤 큰 사유가 있었을 테니 이제 다시 알아보면 되지 오늘 맛있는 거 먹고 기분 좀 털어버려
1개월 전
익인13
괜춘 나도 하루만 하고 그만둔 적 있어… 중소였지만 넘 바빴거든…ㅋㅋㅋ
1개월 전
익인14
누가 뭐라 하든 쓰니 인생이니까 쓰니가 책임지고 사는거지뭐 너무 신경 쓰지마 다른 데 가서 또 일하면 돼
1개월 전
익인15
하루 출근했는데 안 맞는 게 보이면 퇴사해야 하는 거 맞음 ㅇㅇ...잘 한거야
1개월 전
익인16
병원이면 취업 잘 되지 않을까? 쓰니 일단 퇴사한거니까 너의 선택을 믿고 다음을 생각하고 움직이면돼
대부분 부모님들은 저런 반응이라 나도 이런 문제로 많이 다퉜었어.

1개월 전
익인17
하루만에 퇴사가 계속 반복되면 문제인데... 겨우 한번가지고ㅜ 다음번에 잘 하면 됨..!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익들 외모수준 이정도 돼?109 03.31 23:4918747 0
일상남사친이 내 위에 속옷 사이즈 물어봤거든116 03.31 23:3618155 0
야구 기자 사람 새기 맞나? 78 03.31 17:3525747 0
일상진짜 똥사진을 올리네61 03.31 15:138698 0
이성 사랑방다들 애인이랑 뽀뽀 사귀고 언제했어?43 03.31 14:3315961 0
부산 사는 익들 있어? 체감상 패딩입어야 할 날씨인가 8 03.31 06:53 39 0
퇴근길에 대림 -> 강남 2호선 사람 많아?3 03.31 06:53 116 0
슬덩 농구 좋아하냐는 여캐가 고릴라 동생이엇네 03.31 06:51 11 0
너네 책 많이 읽어??12 03.31 06:50 386 0
감기기운 있는데 출근이야... 03.31 06:49 79 0
나 4월에 연애해?4 03.31 06:49 121 0
남의 남자 뺏으면 진짜 천벌받아...??7 03.31 06:47 260 0
너네 2주동안 30만원으로 생활 가능해..? 자취하고 월세 교통비는 제외11 03.31 06:47 857 0
이성 사랑방 난 맞팔도 아닌상대가 스토리 혹시나 볼까봐5 03.31 06:46 92 0
스프라이트가 chill해졌네2 03.31 06:46 740 0
비엔나 450g 한번에 다 먹고싶당....2 03.31 06:43 20 0
폰하다가 밤샘2 03.31 06:42 20 0
꿈에서 누가 엄청 서럽게 우는 거 보고 나도 따라 울다가 깨보니까 현실로 울고 있네..1 03.31 06:42 406 0
그 웹툰 리뷰하는 웹툰이 뭐지?5 03.31 06:42 414 0
주민센터 점심시간 있나?? 03.31 06:42 84 0
타로 결과가 다 안좋게 나오는데 믿는다 만다 ㅎ6 03.31 06:40 212 0
이사갈 집 보러간당…1 03.31 06:40 187 0
드라마 정주행 하다가 밤샜는데 잘말2 03.31 06:40 132 0
내일 이시간에 일어나야하는데 밤샘 03.31 06:39 16 0
드리클로 대체할만한거 추천좀 03.31 06:38 1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