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83l
취미요리학원 다니는데 시설이 열악해서 짐둘곳도 없음ㅋㅋ큐ㅠㅠ 책상밑에 학원에서 쓰는 저울이랑 여러가지 보관하는 서랍에 짐이랑 외투 같이 놔둬야하는데 나 롱패딩이 하필 흰색밖에 없어서 더러워질까봐 못입구감... 저 공간마저 여유롭지 않아서 꾸겨서 넣어야하거든... 학원가려면 역에서 내려서 10분 걸어야하는데 독기처럼 주머니에 손넣고 뚜벅뚜벅 걸어간다ㅋㅋㅋㅋ 다 제돈내고 다니는건데 다른사람들은 이런거에 불만없나 싶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직장선배가 나랑 다른남자랑 엮는데1 12:27 12 0
둘다 똑같이 너한테 다가 갔을때 느낌 차이 넘사벽이야? 12 12:27 14 0
표준체중 이하인 익들아 3 12:26 20 0
난 항상 왜 모든 병들이 상세불명의 ... 일까18 12:26 491 0
점심골라주 12:26 6 0
한국인들은 아랍상 별로 없지않아?2 12:26 19 0
🔥🔥이런옷엔 겉옷 뭐가 어울려?🔥🔥 12:26 176 0
회사와 직장의차이1 12:26 237 0
백수생활 길어지니까 친구들 만나기도 귀찮다 ㅠㅠㅠㅠ1 12:25 26 0
초록글 보고 생각낸건데3 12:25 40 0
턱받이 브랜드 추천 좀!! 1 12:25 9 0
나 이번 주에 로테이션 소개팅 나가는데 🙂8 12:25 209 0
남성 올인원 화장품 여자도 써도 돼? 13 12:24 34 0
헐 이거 안되면 살찐거래44 12:24 3863 0
서비스직에서 사무직 이직 어려워?4 12:24 25 0
점메추 해드림🍚2 12:24 251 0
이성 사랑방 안끌리는 사람한테만 꼬이는데 내가 눈을 낮춰야하는거야?5 12:24 96 0
쿨톤은 이런 레드 별로야?8 12:24 240 0
연예인같은 얼굴은 아닌데 연예인 해도 될 얼굴은2 12:24 65 0
비싼 안경쓰면 확실히 편안하고 그런가??14 12:24 2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