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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심리야..?

서운한얘기 잘잘못 따지는 얘기하다가

갑자기 저렇게 말하면 엄청 무안하고 깜짝놀라고

양치는 아침에 안하긴했었는데

... 콧털은.. 생전 나온걸 본적도 정리해본적도없는데..

둘 다 다른날이야

너 콧수염있네/ 화장떴어 이런것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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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글쓴이
뭔가.. 그 상황을 빠져나오거나 하려는 안 좋은건 알겠는데 이거 무슨 심리일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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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글쓴이
아... 그냥 인신공격 한거구나........
1개월 전
익인2
그런 애 왜 만나..헤어져
오늘 지팔지꼰 글이 많네..
그런 사람이랑 연애해주는 거 아니야!!정신차려!!

1개월 전
글쓴이
히히..헤어졌어... 그냥 되돌아보다가 아 이런일두있었지... 이때도 참 상처받고 당황스러웠지 하다가
무슨심리일까 어떤사람들이 저렇게 하는걸까 하고 물어봐바써

1개월 전
익인2
정상인은 아닌 듯..애인한테 그런 얘길 하는 사람이라면..으 저런 사람은 심리랄게 없어
인성 파탄자라서 저렇게밖에 말을 할 줄 모름 심리는 무슨..사람 새끼가 아닌데 심리랄게 있겠어?

1개월 전
익인2
내가 보기엔 그 잘잘못을 따지고 그런 대화 하는 게 싫어서 대화주제를 전환을 하려고 하는 거 같은데
꼭 전환을 하면서 저렇게 얘기해서 전환하는 거 보면..그냥..사람이 아니야!

너가 자꾸 자기 잘못을 따지고 드니까 자기도 너한테 무안을 주고 싶은 거지~
어휴..근데 나이 먹고 애인한테 저러고 싶을까 싶다..

1개월 전
글쓴이
ㅎ... 심지어 저때 대화주제가 .. 내가 추석에 애인집에서 아침밥상을 차려줬는데 인덕션 주변에 있던 콘푸로스트 봉투를 안치우고 요리해서 기름이 다 튀었다고... 기분 상한티를 엄청 내는거야 그래서 내가 기분 상했냐고ㅜㅜ 알았어 담부터 안할게 ㅜㅜ 치우고 요리하는걸 깜빡했어 다 먹고 치우려했어 이러다가 누가 이렇게 거창하게 요리해주랬냐.. 이러다가 아무리 그래도..ㅜ 요리해준거 생각해서 실수했구나 조금 넘어갈 수 있는거 아니야..? 하고 티격대다가 너 양치는 했냐? 이렇게 된거양.. 에휴........... 나도.. 참바보같애...........
1개월 전
익인2
어휴...잘 헤어졌네..차단하고 절대 상종하지 않기를 바라..
1개월 전
익인3
수치심 안겨주고 자기가 주도권 잡으려는 하인간짓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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