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90l

막 대단한 큰 돈 아니란 거 아는데 답장너 아니고 커뮤 사세 빼고 그냥 궁금해서... 국취제랑 알바랑 용돈 주시는 걸로 모았어 20대에 1억 모은 사람을 봐서... 궁금해졌어



 
익인1
알바 열심히 해서 잘 모았넹 정도
1개월 전
익인2
23살? 기특하네...
1개월 전
익인3
나도 스물세살인데 4천모았덩
1개월 전
익인3
그래서 그런지 막 엄청 잘모았다는 생각은 안들고 평타
1개월 전
익인4
아니 개잘모은거지 .... ㅋㅌㅋㅌㅋㅋ 보통 20대 초반엔 통장에 50만 잇어도 오옹 아님 ..? 위에 다 넷사세여 ㅋㅋ ㅋ ㅋ ㅋ ㅋ
보통
나는 26쨜 백수 10마넌 이쩌

1개월 전
익인5
22
1개월 전
익인8
333 나 23살때 통장에 100만원도 없었음
1개월 전
익인7
난 25살이전까지 젤 많이 있던 금액 600이었어....
1개월 전
익인9
요즘은 대학생도 주식많이해서ㅋㅋㅋㅋ 그래도 잘 모았다생각함
1개월 전
익인10
개잘모앗지 난 처음 천만원 모은게 26살이엇는데 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72 04.03 15:0860242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80 04.03 13:3562145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4 04.03 17:541438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6 04.03 23:412607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554 0
이 목걸이 어디꺼야…?7 03.28 15:50 381 0
친구한테 불편한티 안내면서 멀어질 방법 없을까..? 4 03.28 15:50 36 0
난 핫도그에 설탕 뿌리는 거 싫드라2 03.28 15:50 46 0
롯데리아vs교촌치킨4 03.28 15:50 17 0
이성 사랑방 애인 잇는데 흔들린적있어?3 03.28 15:50 111 0
혹시 네일샵 가본사람.. 궁금한게 있어서 ㅜㅜ12 03.28 15:50 651 0
주변 사람들 보면 다 학창시절이 더 재밌고 좋았다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하는데 나만 ..9 03.28 15:49 125 0
쿠션이랑 파데중에 뭐가 더 지속력 좋을까3 03.28 15:49 33 0
마취크림 ㄹㅇ 효과있는 거 맞아...?3 03.28 15:49 24 0
공차 키오스크에 왜 얼음양 선택하는 거3 03.28 15:49 38 0
한국인의 밥상4 03.28 15:49 45 0
라튤립이랑 비슷한 향 생각났다 03.28 15:49 26 0
좋아하는 여자애가 이러면 접어야겠지??1 03.28 15:49 41 0
이성 사랑방/이별 재회 물 건너 간 것 같지... 3 03.28 15:49 250 0
기초 같은거 썼는데 왜 좁쌀이 올라오지1 03.28 15:49 25 0
얼굴이 작고 짧아야 이쁜거같다 3 03.28 15:48 101 0
나 쿠팡주문했는데 저렇게 떴어 저 한자 뭐야???9 03.28 15:48 1539 0
가계부 어플 추천해주라 !!4 03.28 15:48 46 0
컴포즈에서 일하는 익들아!!2 03.28 15:48 25 0
카드는 발급 제한 없지?1 03.28 15:47 1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