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60l

[잡담] 아싸 통화기록 처참하다 | 인스티즈

[잡담] 아싸 통화기록 처참하다 | 인스티즈

유일하게 가린건 병원전화임..ㅋㅋㅋ 이젠 친구도ㅠ없고 에효



 
익인1
나인줄
1개월 전
익인3
22
1개월 전
익인2
엄마랑 사이 좋네
1개월 전
익인4
엄마랑 절친이면 좋지🩷
1개월 전
익인5
머야 나자나
1개월 전
익인6
나다
1개월 전
익인7
엇 나자나!!
1개월 전
익인9
나두 남친이랑 가족밖에 없어ㅋㅋ
1개월 전
익인10
나도 회사사람들 거래처사람들 가족 끗!
1개월 전
익인11
난 아무랑도 안하는데 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
나 엄마랑도 안 한다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3
나댜
1개월 전
익인14
부럽다..난부모님이랑 통호ㅓ못해
1개월 전
익인15
뭐 시켜먹지도않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51 04.03 15:0851699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63 04.03 13:3553687 0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372 04.03 10:3867543 4
이성 사랑방/연애중다들 애인이랑 둘이 삼겹살집가면 몇인분 먹어?196 04.03 12:1844248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19477 0
카레에 대패삼겹 넣으면이상할까?8 04.03 17:11 21 0
아니 나 네이버 웹툰 코인? 그거 얼마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다 썼길래6 04.03 17:11 27 0
엄마보고싶어2 04.03 17:11 22 0
아 요즘 음식점들 너무 달다 04.03 17:11 26 0
익들아 지금 벚꽃 완전 핀데 어딨어?? 제발도와줘ㅜㅜ 5 04.03 17:11 48 0
택배 잘못보내서 가져오려고 하는데 말하고 가져가야해???? 5 04.03 17:11 11 0
청첩장 받는 자리에서 밥 얻어먹었으면 커피 사야되지? 7 04.03 17:10 851 0
우리 회사 월급 200 주는데 채용공고 올렸더니 36명 지원함5 04.03 17:10 609 0
이런거 왜 알려쥬는거임 04.03 17:10 64 0
취준익들아 진짜 어떻게 살아..?14 04.03 17:10 1003 0
인서울 중상위권 자연대 학점4점초 1년반째 백수3 04.03 17:10 24 0
공뷰하다가 졸릴때 잠깨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뭘까11 04.03 17:09 165 0
내 기준 애낳는 게 제일 이해 안되는 케이스가 20 04.03 17:09 1112 1
회사원들아 오늘 레전드 졸리지 않았어? 3 04.03 17:09 23 0
밖에서 미는 문 안 닫고 가는 사람한테 편견있음3 04.03 17:09 13 0
대학 고민... 04.03 17:09 10 0
편의점 알바 매장 이전한곳에서 하는거 어떰.? 04.03 17:09 7 0
서울 벚꽃 벌써 다 폌ㅅ어??14 04.03 17:09 666 0
애인이 딸배, 짱1깨 이런 말 자주 쓰는거 어떻게 생각함?15 04.03 17:08 104 0
엇 그럼 예전에 잃어버린 에어팟 찾을 수 있어? 누가 주워갔어도??? 04.03 17:08 1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