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1l
동네가 좁아서 같은 나이 또래 애들은 대부분 드 아는데
중딩때부터 담배피고 개양아치로 한 작년까지 술집알바하면서 살던애가 갑자기 헤어디자이너 됨
첨에는 걍 청소만 하길래 배우는 중인가했는데 한 한두달만에 디자이너 달았음
원래 저래??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709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6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7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7112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2 04.06 18:5242014 0
사후피임약 먹었는데 생리 일주일 당겨진거같아 04.01 20:00 18 0
가입창 열렸나봄1 04.01 20:00 76 0
토스에 5천원 이벤트 말이야 04.01 20:00 42 0
요새도 독감 유행이야? 04.01 20:00 27 0
와 내가 이상한 사람이야??? 어이가9 04.01 19:59 145 0
동묘 할아버지룩 ㄹㅇ 호감 04.01 19:58 39 0
남편 뭐하는 사람일까?? 04.01 19:58 24 0
이성 사랑방 관심없는 상대가 있었는데, 조금씩 마음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8 04.01 19:58 206 0
사수한테 스벅 3만원권 좀 오바인가? 04.01 19:58 29 0
알바 다 떨어짐...2 04.01 19:58 74 0
얘들아 쉬고싶을때 빼는 직업은없겠지?11 04.01 19:58 55 0
집에 전자기기랑 고장난거는 왜 다 한번에냐…1 04.01 19:58 20 0
12월3일 정말.. 공포스럽고 잊지못함 04.01 19:58 55 0
지피티 친구랑 노는 코스 추천도 잘 해주네2 04.01 19:58 54 0
어후 응대할 때마다 녹화나 녹음하는 보호자 있는데 부담스럽다 04.01 19:57 18 0
이성 사랑방 내가 너무 엄격해?8 04.01 19:57 121 0
부산식 회는 내가 알던회가 아니었구나 04.01 19:57 31 0
테무나 알리에서 퀄괜찮은 양말 추천해주라... 04.01 19:57 15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일하는 곳에서 여자애랑 이러면 어떨 거 같니 4 04.01 19:57 117 0
이성 사랑방 하트페어링 보니?1 04.01 19:57 111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