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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어이없는걸로 억울하게 혼나고

내 이야기는 들어주지도 않고 해서 너무서러워서

일하는데 계속 울컥하는거 혀씹으면서 참았거든

내가 잘못한걸로 혼나는거면 억울하지도 않은데 내가 처음 해보는 일이고 제대로 인수인계받은것도 없었고  물어보려고 해도 내 의견은 듣지도 않고 내 방식 틀렸다 이러면서 혼나니까 그냥 억울해서 진짜 회사에서 울고 관둘뻔한거 겨우참았어



 
익인1
화장실 가서 울고 오자
1개월 전
익인3
222
1개월 전
익인2
힘내용
1개월 전
익인4
난 걍 냅다 나감
1개월 전
익인5
난 화장실가서 울었었오...😭
1개월 전
익인6
난 숭한거 상상해...진짜 그거만큼 눈물 쏙 들어가는게 없더라; 근데 넘 힘들면 장실가서 울고오자 ㅜㅜ
1개월 전
익인7
난 눈물 절대 못참아서 걍 호ㅓ장실이나 옥상 가서 울고 옴ㅠ
1개월 전
익인8
나도 화장실 가서 울었어 ㅠㅠ 힘내ㅠ
1개월 전
익인9
아이고.. 힘들지? 그럴땐 화장실 가서 실컷 울고와 퇴근하고 달달한 것도 사먹고 이 또한 지나간다!
1개월 전
익인10
나는 혼내는 사람이 트월킹 하는 거 상상하면서 참음 울고 와도 다 알 거 같고 운 거 티나면 자존심 상해서 어케든 참음…
1개월 전
익인11
나도 화장실가서 울고 눈 빨개진 거 진정시키고 들어갔움..
1개월 전
익인12
난 걍 울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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