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4l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알바뛰면서 공부하고
대학가서도 과외랑 학생연구원 하고
졸업하고 나서 바로 시간강사하고 했거든
올해는 기간제 하면서 공부하려고 했는데
부모님이 어차피 시험 붙으면 몇십년 일할거
걍 올해는 일 쉬라해서 쉬기로 했어
근데 뭔가 이나이먹고 부모님 지원받고 산다는게 좀 그래..
죄책감듦...
친적집 가면 다들 나한테 쟤는 언제까지 공부하고 직장다니냐 이러니까 더 그럼..
스물여섯 백수 괜찮은거 맞지..?


 
익인1
나도 오늘 같은 고민 했는데 ㅠㅠㅋㅋ 나도 26살이고... 쉬러니까 쉴 맘이 안 들어 뭔가 무서움 쉬어도 되나
1개월 전
글쓴이
나는 걍 일한다는게 기본 디폴트라 기간제 구하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올해는 일 쉬고 공부에만 집중했으면 좋겠다는거야. 근데 사실 내심 좋거든? 일할때 너무 스트레스 받아가지구... (그래서 꺼내신 말이기도 함)
근데 진짜 이래도 되나 싶은 감정이 계속 들어...

1개월 전
익인1
좀 쉬어 쓰나 먼 길 달려 왔네
근데 징짜 지금 아니면 언제 쉬겠어

1개월 전
글쓴이
주위 분들도 다들 그렇게 얘기하시긴 하더라고...ㅜ 근데 걍 내가 평소에 하던게 있어서 마음이 계속 걸리나바...
1개월 전
익인2
너무 눈치 보이면 알바라도 가겠다 해봐
1개월 전
글쓴이
알바다녀도 친척들 눈치는 볼거같음... 알바할때도 정규직 정규직 그러던 사람들이라... 부모님은 나 행복한게 젤 중요하다고하면서 신경쓰지말라는데
나땜에 그런 소리 듣는게 좀 그래......
니 딸은 공부만 몇년을 하냐 직장을 다녀야지 이러면서...

1개월 전
익인2
너네 친척들이 오지랖 너무 심함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7 10:3070917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194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8 11:055884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79 11:3234802 37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705 17:3013005 1
익들아 개급함 토익도 티켓팅 형식이야?1 15:55 25 0
친구 인스타에 진짜 거의 중요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비키니 올렸던데1 15:55 28 0
패키지여행 다신 안온다20 15:54 588 0
계엄때 계엄군들이 민간인 제압했던 거 못 본사람 꼭 봐1 15:54 29 0
하 부모님이 300 빌려달라는데 돈이 없어서 못주는 게2 15:54 116 0
익들도 반품건 주소 알려달라고 택배 기사님한테 문자 오니?? 3 15:54 11 0
개강하니까 화장할 일이 없다 15:54 6 0
치킨 골라줄 사람1 15:54 11 0
카뱅 삼성페이로 교통카드 못써 ?1 15:54 14 0
오늘 광화문 교보가려하는데 어때??2 15:53 25 0
그러면 대통령 선거 언제해? 15:53 14 0
내일 7시에 일어나야하는데 지금 일어남 15:53 12 0
이런 시를 쓴 사람이 친일파에 전두환 찬양시를 썼다니2 15:53 102 0
똥싸면서 하앙 거리는 사람들 도대체 뭐임?15 15:53 463 0
바람 피는것도 이쁘고 잘생겨야만 가능한거지?7 15:53 27 0
🐷🐷제발 엽떡 골라줘!!!ㅠ 기본vs로제vs마라 3 15:52 14 0
카톡목록에 안뜨다가 갑자기 새로운친구로 뜨는건 모야? 15:52 12 0
지브리 좀 질리긴 한다4 15:52 72 0
난 170남자가 자기 어깨는 좀 있다고 말 안했으면 좋겠어5 15:52 34 0
아이패드 파우치 뭐사까7 15:52 88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