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09l
음식을 뭘 먹든 항상 한 입에서 두 입 정도 남으면 먹기가 싫어져
근데 대부분 진짜 누가 봐도 한 입 수준이야
케이크도 밥도 라면도 진짜 한 입 남을 때쯤에
배불러서 죽을 것 같고 더 먹고 싶단 마음도 안 들어
이거 한 입만 더 먹으면 깔끔하게 다 먹는 모습이기도 하고
괜히 남겨봤자 음쓰 된다는 걸 알면서도
진짜 딱 한 숟갈씩만 남음 ㅠㅠ
먹는 양이 상황이나 날마다 달라서 적게 퍼도 많이 퍼도 항상 남는 건 한 숟갈이야...
다같이 먹는 거에서 개인 그릇에 덜어와 먹는 거여도 그렇고
(찌개류나 탕, 찜, 닭갈비 먹고 거기에 볶은 볶음밥 뭐 이런 것들)
햄버거여도 그래...
같이 밥 먹는 사람들도 항상 신기해하거든
먹는 양은 늘 다른 것 같은데 뭘 먹냐에 따라서도 다르고
어케 항상 매번 그렇게 한 입씩만 남기냐고 그래


 
   
익인1
나도 그럼 난 엄마가 맨날 다먹게하거나 억지로 더 먹여와서 더 습관됨
1개월 전
글쓴이
ㅠㅠㅠ 그런 영향도 있을 수 있겠다... 나도 저런 상황에서 엥 한 입만 더 먹으면 깔끔하게 치우는데... 류의 소리 들으면 진짜 반감만 들어
1개월 전
익인2
나도그럼ㅋㅌㅋㅋ 근데 뭔가 한두입남으면 갑자기 입맛뚣떨어져..
1개월 전
글쓴이
그치? ㅠ 배가 부른 것도 큰 이유인데 진짜 남은 거 본 순간부턴 그냥 입에 대고 싶지도 않아
1개월 전
익인3
나와 우리엄마와 우리할아버지 대대로 이어져온 습관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내가 이상한 건줄 알았어 ㅠㅠ...
1개월 전
익인4
우와 좋겟다 난 배불러도 다 먹음....
1개월 전
글쓴이
나 진짜 배불러서 목구멍까지 음식 찬 것 같은 느낌 날 정도로 과식해도 꼭 한 숟갈이 남아 ㅋㅋㅋㅋ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ㅠㅠㅠㅠ 그런 것도 걱정이긴 해 막 밥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자리 아닌 곳에서도 그럴까봐 일부러 양 반의 반으로 조절해서 먹으려고 하는데 그래도 남더라...
1개월 전
익인6
근데 왜 남는걸 먹기 싫은거야 ? 그냥 궁금해서..
1개월 전
글쓴이
딱 그때 과하게 배부르단 느낌이 드는 것도 있고.. 그런 상황에서 한 입 남은 걸 보면 입맛이 싹 사라지기도 해... 진짜 깔끔하게 먹은 흰 쌀밥 봐도 그래 ㅠㅠㅠㅠㅠㅋㅋ큐큐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7
이거 나도 그래 ㅋㅋㅋ 특히 햄버거! 그리고 음료수도 그래
1개월 전
익인8
나도 그래ㅋㅋㅋ
1개월 전
익인9
양이 많아서 그만큼 남기는게 아닌거같은데... 정신적 문제 아님?
1개월 전
익인10
ㅋㅋㅋㅋ난 아기때도 그랬대
1개월 전
익인10
젖병에 우유먹을 때도 꼭 끝에 남겨서 양을 줄여서 줬는데 그래듀 남겼대
1개월 전
익인11
헐 나도 그런 거 있어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것보다 한 입 더 적게 떠오면 꼭 한 입 남았을 때부터 안 들어가... 왜 그럴까싶어 진짜...
1개월 전
익인12
엇 우리집도 그래ㅋㅋ 증조할아버지도 그러셨대ㅋㅋ
1개월 전
익인13
나두 어렸을 때부터 습관이었는데 고쳤어
1개월 전
익인14
나도 그래ㅠㅠㅠ
1개월 전
익인15
ㅋㅋㅋ.. 나도 그래.. 한 두입에서 입맛이 뚝 떨어져... 그거 억지로 먹으면 체함... ㅎㅎ..ㅠ
1개월 전
익인16
강박 아녀..?
1개월 전
익인17
나도그랰ㅋㅋ남편이 맨날 뭐라함 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8
오 나두 비슷해 근데 나는 쌀밥만 그래
음료 햄버거 같은 거는 다 먹음

1개월 전
익인19
그거 귀신 붙은거야
고수레라고 들어봤어?

귀신이 자기도 먹을거 남겨달라고
무의식중에 압박주고 있어서 그런거야

1개월 전
익인20
헥 나같은 사람이 있구나!!! 나도 쓰니랑 똑같애 한두입정도 남은거 보면 엄청 배불러서 도저히 못먹겠고 먹기 싫어져
1개월 전
익인21
한 두숟가락 정도 되는 양으로만 밥을 계속 퍼봐
그러면서 양 조절하는건?

1개월 전
익인22
나도 옛날엔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다 먹어 자취해서ㅜ그런가••
1개월 전
익인23
진짜 궁금해졌는데 밥을 한숟갈만 푸면 어떨것같아..?!
1개월 전
익인24
본가살때 그랬는데 자취하니까 고쳐짐ㅠ 음쓰 처리하기 귀찮아..
1개월 전
익인25
밖에서 먹을 때나 혼자 자기 음식 먹는 거면 상관없는데 집에서 같이 먹는 사람이 그러면 짜증나긴함 저거 한입만 먹으면 깔끔하게 치우고 설거지할 수 있는데 꼭 음쓰생기거나 다시 보관해야하니까
1개월 전
익인26
ㅋㅋㅋ울엄마도 왜 꼭 한숟갈 남기냐고 그러는데
1개월 전
익인27
나는 많이 먹으면 불쾌해서 애초애 조금 퍼서 다 먹음. 양이 적을 때도 한 입씩 남긴다면 심리적인 요인일 것 같은데 왤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8 10:3071729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8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9 11:055971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83 11:3235651 38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873 17:3014032 1
쿠팡 일주일 세는거 일요일부터 맞지? 16:13 10 0
알바 이미 졸업햇는데 휴학중이라고 거짓말8 16:13 275 0
이성 사랑방 esfp있어?? 9 16:12 54 0
솔직히 진짜 겁나 큰가슴 발언권에서 D,E,F 는 빠졌으면 좋겠어171 16:12 4870 0
쿠팡에 콜라사려는데 캔콜라 몇미리가 먹기적당해??3 16:12 57 0
아이폰 수리있잖아4 16:11 14 0
런닝머신 뛰고 라면 먹어도되나?15 16:11 59 0
내일 결혼식 가는 사람들 뭐 입엉??2 16:11 71 0
월루 짜증난다1 16:11 25 0
내일 비오는데 벚꽃 구경 에바?2 16:11 56 0
2시간만 더 힘내자 얘두라2 16:11 17 0
피자 1111 월남쌈 2222228 16:11 18 0
눈이 오는줄 알았는데 꽃잎이었어 16:10 9 0
요즘 지브리풍 ai 일러스트로 의견 나뉘는데14 16:10 169 0
왜 다이어트식은 먹은 느낌이 안날까? 4 16:10 122 0
내주변 여자애들+1찍 남자애들 거의 다 스토리 올렸네 16:10 126 0
팀내 이상한 사람 1명있는데 신경안쓰는게 잘안됨 ㅠㅠ 16:10 57 0
와 영화 로비 진짜노잼 16:10 20 0
20대 가족이랑사는 집수니들아 너네 배달음식시켜먹을때 11 16:09 71 0
부산 1호선도 이상한 할매 떴다2 16:09 19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