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7l


안그래도 몸무게에민감해서 다이어트하는사람한테 그런 민감한질문을하다니 예의없다 vs 그냥 다이어트한다길래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싫으면 대답안하면되지 예의없단소리까지들을질문은 아니다


어느쪽 생각에 가까워?




 
익인1
2
1개월 전
익인2
2
1개월 전
익인3
2
1개월 전
익인4
2
1개월 전
익인4
내가 듣는 사람이었으면 쪄보이지않는다에서 혼자 입술 씰룩거렸음
1개월 전
익인5
2
1개월 전
익인6
별로 안쪄보이는데까진 괜찮은데 몸무게 물어보는건 굳이싶다
예의 어쩌고까지 나올 말은 아닌데 그냥 굳이?싶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8 10:3071729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8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9 11:055971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83 11:3235651 38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873 17:3014032 1
미용실에서 머리숱 없는 건 아니라는 말 진짜일까4 15:41 11 0
여행사 통해서 해외여행갈건데 항공권만 따로 항공사에서 내가 결제해도 되는건가?2 15:41 21 0
아니 왜 인스타에서는 다 나라 망했다고 하는거야6 15:41 92 0
회계 최재형 듣는 사람 있어? 15:41 10 0
노인공경을 왜하노1 15:41 20 0
회사에서 건의사항 내라는데 4 15:41 19 0
공연취소하고 싶은데1 15:41 10 0
제주도 가본 익들아 고기국수 먹어봤어?!5 15:41 23 0
너네 졸업하고 취업조사 연락오면 받아? 3 15:40 25 0
얘들아 드디어 윤석열 때문에 3년만에 내가 깨어났어 (농담.) 15:40 39 0
엽떡 알바익들아 엽떡 제조 몇분걸려? 15:40 12 0
와 당근 입어보고 안산다는 사람 만남 15:40 64 0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소득격차는 당연히 나야하는거 아닌가3 15:40 31 0
이성 사랑방 설레는게 뭐야 6 15:40 88 0
치즈 맛있는 떡볶이 추천 좀ㅠ!!2 15:40 11 0
다이어터들아ㅜㅜㅜㅜ너무 먹고싶으면 어떡해2 15:40 59 0
이성 사랑방 이런것도 말해줘야돼?12 15:39 158 0
아이돌이랑 결혼하고 싶어 짤 구함 ㅠㅠ1 15:39 23 0
와우 버스에서 내 옆자리 커플 남자가 퐁퐁 거려2 15:39 46 0
요아정 무슨 과일이 잘어울림???10 15:38 29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