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88l

바이올린 약음기 안 끼고 켜서 혼내줬는데

아직도 뛰어다니네

요즘 진짜 너무 심하네

애들이 막 뛰기 시작한 나이가 됐나



 
   
익인1
한 번 얘기해
1개월 전
글쓴이
나도 맞불놓듯이 시끄럽게 굴어서 약간 염치 없눈 느낌 그냥 얘기해도 돨려나
1개월 전
익인2
고릴라가 살고 있나요
1개월 전
글쓴이
아니 근데 뭘하는건지 공튀기는거같은 소리가 남 공 떨어지고 나면 톡토도도돝ㄱ독독 하고 떨어지는 거 같은 소리
1개월 전
익인2
발마사지 한다고 뭐 굴리는거 아녀..?
1개월 전
글쓴이
ㄴㄴ 그러면 한 곳에서 날텐데 가끔 안방에서도 나고 부엌에서도 나고 작은방 거실 온갖군데에서 다 남
1개월 전
익인3
관리실에 얘기해
1개월 전
글쓴이
지정 호실에만 방송할 수 있나...? 그렇진 않겠지...
1개월 전
익인3
우리아파트는 그집에다 전화함 조심해달라고
1개월 전
글쓴이
이것도 ㄱㅊ다 다음에 아빠 없을 때 몰래 연락해봐야겤ㅅ다
1개월 전
익인4
나도 그랬는데 얘도 점점 성장하는지 한 몇년 지나니깐 덜해지긴 하더라... 진짜 정병 걸리는줄
1개월 전
글쓴이
옛날엔 좀 낮시간에 그랬던 거 같은데 지금은 낮시간 말고 6시~9시 초저녁 시간에 엄청 심해... 아빠가 성질 불같고 층간소음 예민해서 9시 이후엔 안 그러면 좋겠는데
1개월 전
익인5
천장 몰딩 겁나쳐 그게 직빵이긴 함....
1개월 전
글쓴이
예정에 한참 시끄럽게 굴 때 쳤는데 안 잠잠해지길래 놀아주는 걸로 아는건지 싶어서... 더 빡빡 쳤어야했나ㅠ20년 된 아파트라 천장 부서질까바 무셔
1개월 전
익인5
천장 말고 천장이랑 벽이랑 이어져있는 부분에 있는 덧댐판?같은거 쳐야됨 천장은 안돼
1개월 전
글쓴이
아하 !!!!! ㅇㅋ 지금 또 그러면 활들고 거기만친다 꿀팁 ㄱㅅ
1개월 전
익인5
우리집도 천장 맨날쳤는데 안돼서 요가링으로 몰딩 조졌더니 잠깐 조용해지더니 또 쿵쿵거리길래 미친듯이 조졌더니 그 날 이후로 조용해짐
1개월 전
글쓴이
아니 근데 애가 9시 넘도록 뛰어댕기면 좀 말리고 하지 부모는 뭐하는겨... 물론 말한다고 듣는 게 애겠냐만은 크허암ㅇ
1개월 전
익인6
와 우리집인 줄. 나 진짜 지금 시끄러워서 인터폰해? 말어? 이러고 있었는디ㅠ 스트레스 진짜
1개월 전
익인7
우리집은 층간소음때문에 정신병원 다니고 결국 우리가 도망치듯 집팔고 이사간적 있어서
다시는 그 짓 반복 안하려고 윗집에 샤인머스캣이랑 쪽지써서 냅둠
그랬더니 일주일정도는 진짜 조용하고 다시 쿵쿵거리긴 하는데 살만은함... ㄱㅊ은윗집 만난듯..............

1개월 전
익인7
한번 좋게좋게 말했을때 해결안되면 답없음
내가 이사가거나 죽이거나 그래야 끝나 층간소음은

1개월 전
익인7
인터폰으로 말하거나 직접가서 얼굴보고 말하면 무조건 역효과만 나더라 진짜 더 심해지고 싸우기만함
걍 쪽지로 좋게좋게 부탁드리거나
이판사판이다 싶을땐 서로 쿵쿵 치는방법밖에 없음 이사 안갈거면

1개월 전
익인8
우린 소리지르면서 공룡이다!!!!! 으약!!!까르르륽 으약야야양악!!!! 소리지르면서 뛰어다님 진짜 고릴라가 되어 한 번 본 때를 보여줘버릴까보다
1개월 전
익인9
이야기는 한번 해 봤어?
1개월 전
익인10
그 또르르르 큰 소리면 골프 연습하는거일수도있음
1개월 전
익인11
나도 그랬는데 개빡쳐서 밀대로 천장 겁나침..
1개월 전
익인11
심지어 난 말하려고 위에 올라가서 벨눌러도 문 안열어줬음..
1개월 전
익인12
바이올린소리에 맞춰서 더 뛰어댕기는거 아니냐...ㅜㅜ
1개월 전
익인14
바이올린...감미로울수도...
1개월 전
익인15
나도 코로나 때 본가에서 살 때 위층 애기가 진짜 밤낮없이 개뛰어댕겨서 한달 참다가 개빡쳐서 포스트잇 붙여서 밤에라도 조용히 해달라고 공손하게 부탁드렸는데 그날 그집 애아빠가 와서 지 애가 언제 밤낮없이 뛰어다녔녜 ㅋㅋ 난 사과하러 온 줄 알았는데 더 빡쳤음..
1개월 전
익인16
천장 치는 건 비추.. 우리 집 지은 지 3년?만에 천장에 구멍 뚫린 집 됐다ㅋㅋㅋㅋㅋㅋ 그냥 1차 관리실 얘기하고 2차 포스트잇에 남자 글씨체로 예의바르게 써서 얘기하기 어때 혹시 모르니 소리 녹음해두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오늘 도현이가 잘 던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야수들은 도현이에게.. 5814 03.27 17:3230098 0
일상제일 음침한 mbti 뭔지 앎? 356 03.27 18:0144485 0
삼성/OnAir 🦁 ꒰(•̅ ᴥ •̅)꒱ 오늘 이닝은 대호가 먹을게 홈런은 누가 칠래? 3/27일 ..6150 03.27 17:3325493 0
야구/알림/결과 2025.03.27 현재 팀 순위157 03.27 22:2214624 0
롯데 🌺 0327 달글 뭐라고? 오늘 5점 이상 득지하겠다고? 🌺 4209 03.27 17:0517490 0
그 골프샷 여자 반성도 안하나보네...ㅋㅋㅋ9 03.26 19:18 33 0
지금 비온대!!!!!!!!!17 03.26 19:18 958 0
생리컵 쓰니까 좋다 1 03.26 19:18 19 0
방사선사 익 있어?! 03.26 19:18 21 0
요즘 왜이렇게 사건 사고가 많아... 망조다 진짜 03.26 19:18 13 0
어우 생리 일주일 전엔 기력이 없네 03.26 19:18 14 0
산불 인명피해도 걱정되지만 동물들도 너무 안타까워… 03.26 19:18 22 0
결혼식갈때 사진안찍을거면 대충 입고가도될까1 03.26 19:18 13 0
직장인 되고 나서 ㄹㅇ 과몰입 되는거1 03.26 19:17 152 0
편의점 음식은 살 다 찌나?4 03.26 19:17 37 0
이성 사랑방 아 지인 고민 들어주는데 왤캐 싫냐2 03.26 19:17 77 0
나 부산인데 갑자기 소방차들이 대거 몰려갔어5 03.26 19:17 373 0
알바 이력서에 사진 붙이고 가야해?..6 03.26 19:17 43 0
이성 사랑방 우울증이라 아이 낳기 싫은 거 이해돼? 10 03.26 19:17 65 0
내일 날씨 뭐 입어야 하려나 03.26 19:17 19 0
우리 집 내일 스무명 모여... 배달음식 추천해줘.....6 03.26 19:16 26 0
오므라이스랑 새우버거랑 머가더 살찔가?3 03.26 19:16 15 0
알바 합격 연락 언제까지 기다려?ㅠㅠ1 03.26 19:16 20 0
아니 머 알바가 인사 안할수도 있는데4 03.26 19:16 146 0
이성 사랑방 Istp 밀당안먹힌다며8 03.26 19:16 242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