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정도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가족끼리 외식하는 식당있었는데
사장님께서 건강이 안좋으시다고 최근에 문을 많이 못여셨거든
결국에는 가게 닫고 다른 분께 파셨더라ㅠㅠ
사장님께서 가게 정리하고 계실 때 우리 아빠가 가게 앞에 지나갔었는데
아빠한테 그 동안 정말 감사했다고 그러셨다더라ㅠ
고기 진짜 맛있고 사장님도 좋으셨는데 아쉽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5/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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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정도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가족끼리 외식하는 식당있었는데 사장님께서 건강이 안좋으시다고 최근에 문을 많이 못여셨거든 결국에는 가게 닫고 다른 분께 파셨더라ㅠㅠ 사장님께서 가게 정리하고 계실 때 우리 아빠가 가게 앞에 지나갔었는데 아빠한테 그 동안 정말 감사했다고 그러셨다더라ㅠ 고기 진짜 맛있고 사장님도 좋으셨는데 아쉽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