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0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분명 소개팅으로 한번 봤고 그 때는 크게 맘도 없었던 거 같은데 이런저런 이유로 연락 끊었는데 이제와서 왜 이렇게 생각나는걸까ㅠㅠ 너무 아쉬워 그 때 적극적으로 할걸..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엥인업? 이건 엥인업이 아니라 우리가 바라던 라인업이야💛 3/3.. 5854 03.30 13:1336755 0
삼성/OnAir 🦁 예스와 함께 하는 오늘의 요리사 짜파게티 라이온즈 위닝을 낋여오거라 ꒰(˘༥..4929 03.30 13:1025222 1
롯데 🌺 🤙🏻약속해 첫 위닝 시리즈 ⫽ 0330 달글 🌺 4582 03.30 12:3023604 0
야구/알림/결과 2025.03.30 현재 팀 순위117 03.30 18:0221592 0
일상24살 영끌 5000인데 열등감 든다 173 03.30 15:2822920 0
나 뭐에 씌었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3.30 08:42 77 0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3 03.30 08:42 18 0
얼마나 많은 남자들이 80년생 김지영을 봤을까?1 03.30 08:42 57 0
너는 되게 평범한 사람 만날거 같아 소리 들으면 어때? 11 03.30 08:41 189 0
타코사마 상견례 식당 에바쎄바2 03.30 08:41 1612 0
몇개월동안 안읽씹하다가 갑자기 자기 자랑할거리 생기면 등장 하는 애 03.30 08:40 28 0
20대 기준 살찌면 더 나이들어보이는게 맞음?13 03.30 08:38 279 0
3시간 자고 일어났는데 잠온다..... 03.30 08:38 17 0
섀도우 처음 사보는데 팔레트vs싱글 여러개1 03.30 08:37 16 0
공시준비하면서 알바1 03.30 08:37 62 0
에잇세컨즈 계속반품중인데 블랙리스트되는건 아니겠지13 03.30 08:35 1571 0
이장원 닮은 남자 어때?3 03.30 08:35 40 0
급해ㅜㅜ 지갑 두고 왔는데 갤럭시 교통카드 핸드폰으로 할 수 있어?5 03.30 08:35 28 0
요즘 아이폰 se3쓰는 사람들 있나???6 03.30 08:34 32 0
나 메이플 캐릭 없어졋옹5 03.30 08:34 117 0
많이 발라도 백탁없는 무기자차 추천좀!!!!6 03.30 08:33 77 0
이성 사랑방 내주변 두명빼고 다 연하만나네3 03.30 08:32 114 0
장례식장 가본 익만 들어와줘16 03.30 08:31 140 0
퇴사하고 전 회사 동기 연락왔는데1 03.30 08:30 92 0
25살남익인데 31살인 누나가 임신했대..10 03.30 08:30 115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