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68l

막상 인스타나 맘카페에서는 아들맘들이 아들 또래 여자애들을 욕함 ㄹㅈㄷ





 
익인2
ㄹㅇㅋㅋㅋ
1개월 전
익인3
ㄹㅇㅋㅋ 여자애들은 다 자기 아들 홀릴 여우로 생각함 얼탱...님 아들한테 노관심
1개월 전
글쓴이
못된 시어머니 예약이라는 태그는 개많은데 못된 장인장모 예약은 없고 못된 장모 치와와만 나오는게 ㄱㅇㄱ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46 04.06 09:2093240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38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099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21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813 0
나 유럽여행 다신 안 갈거야3 04.02 00:43 114 0
썸인줄 알았는데 비오는데 우산도 같이 안쓴다2 04.02 00:42 43 0
연상인 여자가 04.02 00:42 34 0
그냥 층없는 시커먼 긴머리 인데도 왜 조선시대 안같고 예쁜걸까 14 04.02 00:42 521 0
이성 사랑방/이별 만난지 두달정도일때 어떻게 헤어지자고 하는게 좋아? 6 04.02 00:42 184 0
일본 대지진 나면 한국땅도 흔들려? 2 04.02 00:42 65 0
나 귀여운애기 보면 한대 때려주고싶음..1 04.02 00:41 79 0
아 학교가기 싫다 04.02 00:41 22 0
보통 여자들은 자기 가슴2 04.02 00:41 152 0
왜케 옷 잘 입는 사람들이 많아 2 04.02 00:41 50 0
아 빨래 널기싫어서 버티는중...2 04.02 00:41 20 0
내일도 끝내주는 하루~ 1 04.02 00:40 56 0
입술만 안발라도 화장 연해보여???1 04.02 00:40 29 0
지그재그 오늘 출발 제품 사면 4 04.02 00:40 76 0
쿠팡 3천원 쿠폰으로 알차게 과자 3개 삼ㅋㅋ 04.02 00:40 81 0
이니스프리 제주 버리고 리브랜딩 했는데 망했잖아43 04.02 00:40 1951 0
요즘 그림 필터 사진 프사 뭘로하는거야?2 04.02 00:39 37 0
과외학생 친구가 나한테 팔신걸엇네 04.02 00:39 29 0
혹시 모바일 마비노기 하는 익 있어?6 04.02 00:39 105 0
사녹 당첨되서 가야하는데2 04.02 00:39 2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