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3l
필요한 택배가 이제 막 다 와서 ,,   
돈아깝다••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64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27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907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0 04.06 18:5238817 0
다들 롱스커트에 속바지입어? 아님 빤스만 입나6 04.01 23:53 47 0
스누피 비글인거알았어? 04.01 23:53 21 0
아니 갑자기 눈밑 주름이 진하게 생길 수 있어?????? 10 04.01 23:52 132 0
이성 사랑방/이별 재회 고민해본다는 회피형12 04.01 23:52 306 0
폭싹 속앗수다 외국인들도 보는게 신기하다1 04.01 23:52 85 0
아이폰케이스 진짜 꺘는지 티 안나는 케이스 추천해줄사람!!~6 04.01 23:52 37 0
지브리풍 프사 싫다고 하길래 내 카톡도 봤는데24 04.01 23:51 1740 0
남들은 날 어리고 보는게 내가 보기에 내가 제일 어른스러움.. 04.01 23:51 32 0
제본집에 책 가져가서 제본해달라고 하면 04.01 23:51 16 0
초록글은 노리면 안 가지더라1 04.01 23:51 16 0
얼굴 달아오르는거 느껴지면 실제로도 얼굴 빨개? 04.01 23:51 27 0
아빠 일부러 기침하는거 그만하라고 기분 안나쁘게 말하는법 있음?16 04.01 23:51 399 0
타지에서 일하는 인턴 수의사인데 25 04.01 23:51 94 0
지브리풍 프사 이제 그만보고 싶음 04.01 23:51 33 0
엄마한테 운전 배우는데 진짜 너무 무서워 와ㅠㅠ 04.01 23:51 25 0
이거 두명이서 가능? 40 26 04.01 23:50 656 0
수원 용인 살아도 금수저일수잇어?1 04.01 23:50 61 0
인스타에 비키니 사진 올리면 안되는거임? 04.01 23:50 25 0
카톡 프사 바꿨다고 뜬 지인들 전부 지브리 ai 사진이네ㅋㅋㅋ 04.01 23:50 46 0
무직은 토스비상금대출도 안 나오는군... 04.01 23:50 30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