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7l
3일전에는 새벽에 누어ㅓ서 폰보고 있으면 뭔가 속이 쓰리고 화한? 느낌 들고 깨어있을땐 괜찮았거든 근데 오늘은 낮에도 되게 속이 쓰리고 좀 뜨거운 느낌? 드는데 딱 이 느낌만 있고 그외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어… 혹시 이것도 역류성 식도염 초기증세일까


 
익인1
맞으니 내과 진료 받으세요
1개월 전
글쓴이
초기에 잡으면 금방 완치될까 이거 완치 잘 안된다는거 보고 불안해서 ㅜㅜ
1개월 전
익인1
약 일주일치 먹으면 나음 완치가 안 된다기 보다는 식습관 안좋으면 재발 잘됨
1개월 전
익인2
여기 의사 없다 병원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14 10:3066363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5 11:0554665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296 12:279381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66 11:3230357 31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1855 17:308481 1
익들은 28살 모쏠 남자 소개받을수있어?1 20:02 21 0
문학 패딩 에반가 싶었는데 에바 아니야 4 20:02 235 0
야 지금 코팔때냐 20:02 24 0
우리팀 과장 대리 2이서만 일하는데 그만 다녀야하나?1 20:02 10 0
서울은 엘지랑 두산으로 두 팀인데1 20:02 13 0
엘지 빠진 선수들 왜 이리 많아??10 20:02 345 0
햄스터 키우고싶다6 20:02 14 0
근데 조수석 타면 너무 잠오지 않니?1 20:02 21 0
가슴크고 허리 얇은데 골반 별로 안넓어서2 20:02 55 0
아 ㅋㅋㅋ 쿠팡 알바 입고만 하는데 출고 가게 됨 20:02 10 0
참이슬 새로 진로 이게 다 맛이 달라? 20:02 3 0
무섭다9 20:02 200 0
코 그만 파고 20:02 27 0
md에서 브랜드마케터로 이직 가능할까 20:01 7 0
오늘 8대0 가는 구장 없낭8 20:01 279 0
살짝 ㅎㅈㅇ 밥먹을때 뭐가 더 더러운지 골라봐5 20:01 44 0
cu알바익들아 20:01 9 0
문학 잠시 감상한 후기: 선발 얼굴 보고 뽑지 말라고요 20:01 74 0
투수들이 랑 야수랑 싸움? 20:01 21 0
스레드 쓰는 익들 있어? 20:01 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