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09l
경차말고ㅜㅜ  


 
   
익인1
아반떼 코나 셀토스
1개월 전
익인3
22
1개월 전
익인2
난 티볼리가 나의 첫차여 몰고 다니기 좋은 거 같아!
1개월 전
글쓴이
주차 어때!?
1개월 전
익인2
굿굿! 완전 극초반엔 울 아빠도 주차하기 어렵다 인정하신 곳에 내가 주차하려다 긁어보긴 했는뎈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
베뉴
1개월 전
익인5
아반떼
1개월 전
익인6
셀토스 초보면 무조건 소형suv추천 운전하기 편해
1개월 전
글쓴이
주차도 쉬워??
1개월 전
익인6
ㅇㅇ 훨씬 나 초보때 세단은 막 박고댕겼는데 suv는 박은적 없ㅋㅋ... 확실히 차체가 높아서 잘보임
1개월 전
익인7
나도 운전대 잡은지 이제 3달차고 티볼리 샀어!
1개월 전
글쓴이
주차 어때!?
1개월 전
익인7
차 별로 안 커서 괜차나!! 주차하다 긁은 적은 엄서 아직
1개월 전
익인8
셀토스 ㄹㅇ ㄱㅊ 가성비 좋음
1개월 전
익인8
소형 suv 로 추천
코나 셀토스 니로 등

1개월 전
익인9
걍 싼거ㄱㄱ 아반떼 셀토스 이런거
1개월 전
익인10
코나 같은 작은 suv가 몰기편한듯
1개월 전
익인11
돈있으면 코나, 가성비로 베뉴
1개월 전
익인12
소형 suv 추천
1개월 전
익인13
세단은 아반떼
suv는 셀토스가 국룰인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15 10:3066863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5 11:0555291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297 12:27964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67 11:3230816 31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1946 17:308939 1
솔직히 말해도 돼? 20:18 1 0
말티톨 절대 먹지마… 20:18 1 0
플로리얼이랑 디아즈랑 누가누가 못하나 하는거같음 20:18 1 0
윤석열도 싫은데 이재명도 싫다잖아 20:18 1 0
쿠팡 보조배터리 뭐가 좋아? 20:18 2 0
환율 다시 올라가네 20:18 3 0
냉동과일 씻어먹어야해? 20:18 4 0
장르물 작품 볼때마다 느끼는데 음악이 절반인듯 20:17 2 0
위즈덤이 좋아 20:17 12 0
번호바꾸면 카톡 친구추가할때 20:17 2 0
내일 만나기로 했는데 시간을 안정했거든 근데 넘 잠와1 20:17 4 0
보통 회사에서 여자가 먼저 말걸면1 20:17 4 0
친구들이 취업하니까 애인의 필요성?이 느껴진다 20:17 7 0
청년도약계좌 70 안넣으면 의미 없니..? 20:17 4 0
엔화 1000원 찍었네 20:17 11 0
본인표출얘들아 미안한데 초록글 가능해? 20:17 17 0
감기 걸린 사람이랑 음식 같이 먹은 지 한시간만에 감기 걸릴 수도 있음? 20:17 7 0
가족이 나한테 감기 옮김 20:17 5 0
남편감으로 학원 운영하는사람 어때??4 20:17 7 0
우리 팀 어느 선수 코 파는데요?2 20:16 4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