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81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돈많은 여자나 예쁜 여자나 
결국는 성별 상관 없이 능력껏, 니즈에 맞는 사람들끼리 만나는거라고 생각
예외는 예외고 대개 끼리끼리 평범하면 평범한 사람 만나고
돈 많으면 예쁘거나 잘생긴 남자 만나고 ㅇㅇ


 
익인1
난 사랑없이 만나는사람이 신기하긴해
1개월 전
글쓴이
누가 사랑없이 만난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살 못빼는 사람들 솔직히 한심해 .. 요즘 다이어트식 얼마나 잘나오는데 ㅋㅋㅋㅋㅋㅜ..408 03.28 09:1666474 0
KIA/OnAir ❤️스위퍼 천재 네일에게 달콤한 득지를 주세요. 안타 홈런 그리고.. 5365 03.28 17:3228174 0
일상헐ㅋㅋㅋㅋ 산불 후원금 100억냈대 에터미란 회사 ㅋㅋㅋㅋ269 03.28 13:2850276 6
한화/OnAir본인표출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개막전 250328 달글 🦅🧡 8181 03.28 17:3825622 1
삼성/OnAir 🦁 오늘 하지 말아야 할 것 : 연패 수비 실책 초구딱 삼진 • • • 라온이들..3782 03.28 17:3618441 0
면접장이라도 가고 싶다..서탈만 하니까 죽고 싶네 걍3 03.28 20:03 38 0
갑자기 뒷북으로 코스 구름백 사고 싶은데 화이트 많이 더러워져???4 03.28 20:03 10 0
바로 전에 여자들 왜 늦게 결혼하려고 하냐고 물어본 글 소름돋는다..9 03.28 20:03 39 0
애인한테 한번 실망하면 이제 끝인가 ..??2 03.28 20:03 21 0
근데 최씨가 흔하긴 한데 3 03.28 20:03 27 0
닌텐도 친구모아아파트랑 리듬세상 신작 나오네1 03.28 20:03 23 0
나랑 같은 성인 사람이 잘되면 괜히 뿌듯하지 않냐3 03.28 20:03 30 0
스위스에 부자 많이 사나봐 03.28 20:03 55 0
이렇게 옷 입는 거 어때?? 03.28 20:02 65 0
제주도 날씨 어때? 03.28 20:02 13 0
잘사는분한텐 뭘 선물해드려야할까4 03.28 20:02 25 0
허씨인데 세령으로 개명하는거어때?1 03.28 20:01 20 0
대학교에서 ㅅㅇㅂ가 말 걸었는데 03.28 20:01 70 0
딱 봄만 연애하고 싶다2 03.28 20:01 25 0
여기서 맛있는 제품 추천하면 안되는거야?1 03.28 20:01 20 0
더현대서울 1층에서 나는 향기 뭐지5 03.28 20:01 629 0
밥먹고 30분씩 산책하는거만 해도 03.28 20:01 13 0
정신과약먹고 살뺄수있어?9 03.28 20:01 26 0
종이 문화상품권도 망하려나본데? 03.28 20:01 23 0
배달 시켜 먹었는데 지금 설사함1 03.28 20:00 17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