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0l
사장님이랑 나 아는 사람들 겹지인 개많고 다른 가게 사장님들도 나 보면 맨날 인사하고 반갑다고 그러는데 ㅠ


 
익인1
관두는 이유가 먼데
1개월 전
글쓴이
시험 때문에 바빠지기도 하고 사장님이 요새 화가 나면 욕을 하셔서 ㅠ
1개월 전
익인2
꼭 관둬야하는 상황이면 좋게 말하고 좋게 끝내!!
1개월 전
글쓴이
ㅠㅠ 머리 아프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난 가슴 흔들리게 걷는 사람들 보면 좀 웃김236 12:0135396 0
KIA/OnAir ❤️오늘 도현이가 잘 던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야수들은 도현이에게.. 1934 17:328579 0
한화/OnAir 🧡🦅 동주 동욱 서현 화이팅 250327 달글 🦅🧡 2960 17:568384 0
삼성/OnAir 🦁 ꒰(•̅ ᴥ •̅)꒱ 오늘 이닝은 대호가 먹을게 홈런은 누가 칠래? 3/27일 ..2672 17:338501 0
이성 사랑방애인 생일선물에 4,50은 다들 턱턱 쓰는거야..? 138 9:1528855 0
지금 치킨먹을 시간인가??? 배달검색에 순위권이넹2 16:11 64 0
어릴때가 너무1 16:10 6 0
큰일이다 너무 졸려서 눈이 너무 감겨 16:10 6 0
에어팟 프로 1 쑤고 외이도염때매 고생했는데 2도 똑같을까?21 16:10 61 0
진짜 남친 친구가 날 뭐라고 생각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3 16:10 35 0
난 친구들 좋은데 이제는 잘 모르겠음…4 16:10 92 0
요즘 헬스장갈때 반팔은 아직추어?1 16:10 11 0
나 갑자기 소득공제 환급금이라고 5만원정도 입금됐는데 16:10 9 0
숫자에 약한사람 있냐 1 16:10 51 0
키 작은 사람들 부러움.. 난 이런핏좋아하는데29 16:10 996 0
이성 사랑방 메세지차단만 하면 송금표시 떠?2 16:10 75 0
4시간동안 막걸리 750ml짜리 5통 마시고 숙취없고 다 기억나면 막걸리 주량 상위.. 16:10 11 0
손목보호대 추천해줄 익🥺🥺 1 16:09 12 0
여자 혼자 해외여행가고 혼자 택배 상하차 알바하러 가면 겁 없어보여?3 16:09 17 0
머리 3개월에 한번씩 하는거 주기가 넘 짧은가1 16:09 13 0
요가 3개월에 45인데 이거 가격이 어느 정도 선이야?6 16:09 16 0
성지들 원래 가야 가격 알려주지??1 16:09 17 0
이성 사랑방 여미새 전애인4 16:08 87 0
불륜 걸려도 그냥저냥 잘 사는 부부 꽤 있나?11 16:08 305 0
와 제천사는데 헬기소리 들린다.. 이거 산불끄러가는거지 16:08 2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