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7l
주방 청소 하고 싶은디


 
익인1
인덕션은 그냥 그 위만 닦으면 되지 않아?? 분리할 필요 없이
1개월 전
글쓴이
그건 그런데 인덕션 안으로 물이 흘러들어간다는 이야기를 봐가지고 ㅠ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64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27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907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0 04.06 18:5238817 0
61 -> 54 키로 됐어 🥺9 04.02 13:53 95 0
남자들 끙끙거리는거 왜그러는거지?5 04.02 13:53 67 0
메가커피 원래 티멤버십 할인됐었나? 04.02 13:53 24 0
오늘 비와?2 04.02 13:53 19 0
돈모으려면 안쓰는게 정답이다.. 4 04.02 13:53 32 0
한식 60~70프로만 비슷하게하고 시간내에만 제출해도 합격가능해?14 04.02 13:53 27 0
친척 장례식장에 가죽자켓 괜찮을까..? 3 04.02 13:53 36 0
난 속 꽉 찬 단단?한 만두보다1 04.02 13:53 20 0
만약에 이력서 넣을때 경력 보잖아2 04.02 13:52 32 0
와 윤석열이 사는 아파트 브랜드 금천구에 들어오네1 04.02 13:52 67 0
혹시 스벅에서 얼음컵 달라하면 줘??2 04.02 13:52 34 0
요즘 지그재그보다 무신사가 더 싸12 04.02 13:52 1170 0
딱 십분뒤에 퇴근하면 완벽하겠다 04.02 13:52 20 0
아 오늘 렌즈도 수령하고 영화도 봐야대 개귀찮 04.02 13:52 20 0
정보/소식 네이버 '라인' 일본으로 넘어간다…한국 인력 배제 공식화2 04.02 13:51 123 0
카페에서 스무디마셨는데 갑자기 배아프더니 신호옴 4 04.02 13:51 28 0
햇빛보면 다들 재채기 안 해??3 04.02 13:51 26 0
너무 추워서 일을 못하겠어 04.02 13:51 17 0
나만 이름 있는 가게 떡볶이들 말고 시장 할머니들 떡볶이가 맛있나1 04.02 13:51 22 0
부모님 노후 준비 안 되어있는 익들 있어?? 2 04.02 13:50 56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