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57l

오전반 : 10:00~16:00(휴게 1H(30/30분 나눠서)
오후반 : 16:00~22:00 휴게 1H(30분/30분나눠서)

이렇게 구하던데 나는 오전 오후 둘 다 해서 12시간 일하고 싶거든(2주 단기 알바야) 오전 오후 둘 다 일하는 걸로 가능하냐고 물어봐도 될까?? 나 쿠팡 알바랑 에슐라 알바 3일 이거밖에 알바 경력이 없어서 좀 떨림무ㅠ



 
익인1
혹시 모르니까 물어보ㅓ
1개월 전
익인2
추가수당이랑 주휴 안줄수도
1개월 전
익인3
주휴안주려고 저렇게 뽑는거더라..그래도 혹시 모르니 물어봐
1개월 전
글쓴이
헐 그런거야...? 아니근데 주 7일 매일 나가서 15시간 초과라 주휴 주지않을까?
1개월 전
익인4
대신 주휴 안 받겠다고 해야할 득
1개월 전
익인5
주휴 안주려고 시간 쪼개서 구하는거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27 04.06 09:2088405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05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394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021 0
일상구린 택시에서 내리는거 직장동료가 봤는데 쪽팔리네171 04.06 08:3149357 0
오늘 점심 골라주라 04.02 10:31 17 0
T홈 즐겨찾기 04.02 10:31 23 0
얘두라 광고는 진짜 아니고! 4 04.02 10:31 63 0
연봉 협상할 때 보통 얼만큼 올리는게 평균적이야? 04.02 10:31 29 0
나 갑자기 혼자 여행 가고 싶어..3 04.02 10:31 47 0
이성 사랑방 썸 왤케 진행이 안되나 싶었더니 12 04.02 10:30 326 0
친구 생일선물 영어각인 추천좀2 04.02 10:30 27 0
입사 제의 연락 왔는데 4월 말에 확답이 가능한 거면 1 04.02 10:30 24 0
라네즈 크림스킨 쓰는 익들??? 40 6 04.02 10:30 88 0
ㅋ 방금 연협 개같이 망하고 옴 ... 광고쪽 일하는 사람? 내 연봉좀.. 04.02 10:30 36 0
개복치 직딩들아 너네 무슨 일해 ?1 04.02 10:30 23 0
몸무게 정병 옴ㅋㅋ2 04.02 10:29 41 0
진심 그만살고 싶음...2 04.02 10:29 34 0
하 모임에서 어떤여자애가 별로면 거리둬야겠지? 1 04.02 10:29 34 0
점심 머 만등어 먹을까 4 04.02 10:28 46 0
익들아 30분내에 결제해야해서 이 중에 하나 뭐할까?10 04.02 10:27 372 0
이성 사랑방 재취업 준비중인데 애인이 아침부터 감동줬어 4 04.02 10:27 194 0
갑자기 식욕 없어져서 살빠지려는건가 했는데1 04.02 10:27 43 0
부동산들 진짜 배려없네 04.02 10:27 23 0
이성 사랑방/기타 나 곧 결혼인데 제일 친한 친구랑 크게 싸웠어96 04.02 10:26 51033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