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8l
다 막 한달 5키로씩 빼돈데 난 왜 똑같이해도 3키로밖에 안빠지냐ㅜ


 
익인1
그런 사람들은 보통 급하게 찐거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27 04.06 09:2088405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05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394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021 0
일상구린 택시에서 내리는거 직장동료가 봤는데 쪽팔리네171 04.06 08:3149357 0
ㅇㄴ 다 떨어지니까 공고 찾을 힘도 없음2 04.02 11:20 54 0
신입공채로 들어갔는데 사실 경력직일 때16 04.02 11:20 701 0
김밥먹을까 계란샌드위치 먹을까 6 04.02 11:19 33 0
이성 사랑방 흑흑 22살인데 모솔이야3 04.02 11:19 128 0
이성 사랑방/연애중 한달만에 애인 보러가야되는데 SRT실화야?? 한달남았어 11 04.02 11:19 382 0
istj/isfj 차이 별로 없어?4 04.02 11:19 135 0
💩손이 이렇게 위험합니다.....(゚皿゚) 04.02 11:18 231 0
이번 주 금토일 경주 취소한다 만다11 04.02 11:18 1498 0
욕했던사람이랑 다시 하하호호 친하게 지낼거면 욕을 왜 했던거지 1 04.02 11:18 66 0
나 쿨톤이라 갈색머리 진짜 너무 안 어울리는데3 04.02 11:18 25 0
지금 여의도나 서울숲 이런데 벚꽃 폈나?9 04.02 11:18 214 0
근데 커피가게는 잘되는게 참 복불복같아2 04.02 11:18 94 0
ㅎ햄버거 시킬껀데 최소주문때매 두개 시켜야대 1112223 04.02 11:17 61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얼릉 결혼하고 싶다! 2 04.02 11:17 133 0
밖은봄인데 집은 왜추워..??4 04.02 11:17 49 0
오늘 병가내고 집에서 쉬는데 04.02 11:17 34 0
일하는 곳에서 휴게시간을 안주는데 04.02 11:17 27 0
아이폰 카메라 자동보정?자동으로 밝아지는 거?? 이거 어케 꺼?? 04.02 11:16 17 0
울나라 여자들 근력 진짜 서양 여자들보다 부족해?9 04.02 11:16 62 0
이성 사랑방 시간 갖자고 했어 04.02 11:16 55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