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88l 1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39 04.06 09:2091319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328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09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208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769 0
이성 사랑방 하... 연락 하는 애한테 여수 가고 싶다고 했는데 너 나랑 여수 가봤잖아 이럼8 04.02 13:24 264 0
이성 사랑방 엮인사람 많으면2 04.02 13:24 69 0
베이징❤️상하이 가본 사람 있어?? 도와주라..8 04.02 13:24 47 0
익들 브라 얼마 주기로 바꿈? 04.02 13:24 59 0
오늘 밀가루 먹었다 흑 ㅠ2 04.02 13:24 24 0
금요일에 경복궁이나 덕수궁 가려구 하는데 사람 많을까?? 12 04.02 13:24 178 0
지브리에서 지피티 소송했으면 04.02 13:24 43 0
부서 옮기고 싶은데 ㅠㅠㅠ 안잡힐수 있는 방법 쥼 ㅠㅠㅠ4 04.02 13:24 79 0
치아교정관련 진료는 교정전문의가 있는 치과로 가는게 좋아?1 04.02 13:24 82 0
디낭 7월에 24만원에 가면 싼거야??10 04.02 13:23 41 0
중소에서 면접 연락 오니 갑자기 가기 싫어짐..ㅋㅋㅋㅋㅋ12 04.02 13:23 104 0
컨셉 화보 혼자 찍으러 가는 사람 많아?2 04.02 13:23 21 0
매운데 살안찌는거 옶나8 04.02 13:23 136 0
귀 예민하고 난청이면 콘서트 안 가는 게 좋지? 3 04.02 13:23 29 0
싸고 편하다 그래도 좀 가격 있고 좋은 신발 하나 사는게1 04.02 13:23 23 0
간호사가 신생아 중환자 학대 ........36 04.02 13:23 2576 0
4일날 탄핵 선고 결정되면 반대했던 사람들이 나쁜짓도하나..? 04.02 13:23 44 0
오늘 왤케 춥지? 04.02 13:22 29 0
노인전동차?그거 금지시키고싶음 8 04.02 13:22 170 0
사람들 챗gpt 유료 많이 써 ?4 04.02 13:22 97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