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5l

겨울 슬랙스가 없어서 여름 슬랙스 입을까 하는데 괜찮을까? 너무 추우려나ㅜㅜ

여름 바지고 많이 얇다보니 바람 숭숭 들어오는 바지긴한데 안에 히트택 입으면 괜찮겠지?

면접이라 평범한 면바지 입는건 안되고....밖에 날씨 영하 6도라고는 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원래 영하 10도에도 겨울바지 딱히 없어서 여름바지 입고 나간적 있으니 괜찮을거라 믿어

낮에 잠깐 나갔다 오는거니 괜찮겠지 괜찮을거야....!

누가 봐도 여름바지 입은걸로 보이진 않겠지??



 
익인1
헉 급하면 어쩔수없긴 하겠지만 이참에 탑텐이나 스파오에서라도 겨울 슬랙스 하나 장만하는것도 추천..!!
1개월 전
글쓴이
지금 돈에 쪼들리는 중이라ㅠㅠㅠㅠ 여름바지라고 크게 티나거나 하지는 않겠지...?
1개월 전
익인2
나 월요일에 면접 봤는데 안에 내복입고 여름 슬랙스 입고 감 ㅋㅋㅋ 겨울 슬랙스 빨래통에 있어서.. 어차피 서서 면접 보는거 아니라 상관없어
1개월 전
익인3
ㅋㅋㅋㅋ 히트텍 입고 입으면 괜찮을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64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27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907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0 04.06 18:5238817 0
지피티 웹서핑 되는거 20만원짜리로 바뀐거여? ㅜㅜ1 04.02 14:15 18 0
옷 24키로 팔고 5200원벌었다 04.02 14:15 33 0
필테 꼭 개인으로 해야되나?? 7 04.02 14:14 30 0
경력직도 계약으로 뽑는거 넘하다...4 04.02 14:14 232 0
뭔가 만사에 시니컬하다 해야하나? 흥미가 없음...2 04.02 14:14 29 0
10~15만원 정도로 생일 선물 받을만한구 무ㅏ잇지3 04.02 14:14 74 0
오늘서울8 04.02 14:14 78 0
연남동에 혼자 놀 거 많아?2 04.02 14:13 69 0
gs반값택배 환불하고 재결제 가능해?2 04.02 14:13 13 0
애들아 챗GPT는 백과사전이 아니야 제발 거기에 질문좀 하지마86 04.02 14:13 2190 0
솔직히 170넘는 여자들 보면 대부분 자기 키 만족하는듯6 04.02 14:13 63 0
이성 사랑방 좀 씩씩하고 털털하고 궃은일 잘하고 하는 여자들 들어와바(테토녀)3 04.02 14:13 109 0
곧 생일인데 무신사에서 생일선물 줌1 04.02 14:13 207 0
주식/해외주식 챗 gpt 주식 사려면 뭐 사면 돼?2 04.02 14:13 506 0
나같은경우는 산부인과갈때 경험여부에 어디에 체크해야될까..5 04.02 14:13 224 0
부산익들! 교육감선거 하러 가~ 방금 하고 옴2 04.02 14:13 37 0
스트레스가 다이어트 찍빵이구나1 04.02 14:12 45 0
면접 분위기 어떨 것 같아?! 04.02 14:12 31 0
자소서에 고딩때 얘기 적어도돼?3 04.02 14:12 30 0
퍼즐 6461 04.02 14:12 24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